더퍼블릭은 ‘가치 있는 뉴스 전달’을 지향하는 인터넷 뉴스 전문 미디어입니다. 

 

정보과잉 현상으로 혼란스러워하는 뉴스 소비자들에게 보다 정제되고 신뢰할 수 있는 뉴스를 전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더퍼블릭은 사실 확인이 부족한 뉴스 아이템은 일체 배제한다는 원칙을 정해 취재 및 보도 활동에서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더퍼블릭은 또한 ‘클린 미디어’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사이트 트래픽을 높이기 위한 선정적 뉴스, 광고인지 기사인지 혼동을 유발하는 뉴스 등은 취재 및 편집 단계에서 철저하게 가려내고 있습니다. 이 같은 사실은 그동안 축적된 더퍼블릭의 뉴스 콘텐츠를 살펴보면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퍼블릭은 또 기사의 이해 당사자들에게 반론권을 보장하기 위해 홈페이지에 별도의 ‘옴부즈맨’ 코너를 두어 반론이 제기될 경우 전담 관리자가 최대한 신속하고 공정하게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언론윤리의 실천을 위해 더퍼블릭은 인터넷신문위원회의 기사 및 광고부문 자율규약에 서약했습니다.(제 250호 서약사). 아울러 편집국 인원은 물론 마케팅 및 지원 부문 인력을 포함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을 숙지, 이행토록 교육하였으며 분기별로 언론윤리 교육을 시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