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정책 추진

오홍지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1 09: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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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군청 전경. /증평군 제공

 

[더퍼블릭 = 오홍지 기자] 증평군은 양성평등과 청소년 정책,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정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21일 군에 따르면 먼저 여성 취미·직업교육, 여성취업지원, 여성인턴제, 아이돌봄지원, 한부모 가족 지원 등을 통해 여성의 역량강화를 통한 사회·경제 참여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 지난해 여성친화도시 2단계로 재지정으로 여성대학 운영,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추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체·주민참여단 운영 등 ‘FUN’한 여성친화도시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군은 사회의 기초가 되는 가족 역량강화를 위해 가족 의사소통, 가족관계 향상, 부부교육 프로그램을 활성화한다.

 

다문화가족에 관한 이중언어환경 조성사업, 사례관리, 통·번역 서비스 등 다양한 가족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 밖에도 위드(With) 코로나 상황에 맞게 선제적 대응으로 청소년 프로그램을 비대면 사업으로 진행한다.

 

학교폭력·성폭력·청소년 유해환경 근절을 위한 캠페인과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등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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