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오근욱,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 보좌관 역 캐스팅

최태우 기자 / 기사승인 : 2020-07-23 10: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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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 = 최태우 기자] ‘지금 우리 학교는’(극본 천성일/연출 이재규, 김남수/웹툰 원작 주동근 작가)은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한 고등학교에 고립된 이들과 그들을 구하려는 자들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극한의 상황을 겪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이다.

극 중 오근욱은 박의원(배해선)의 보좌관 역을 맡았다. 신예지만 안정적인 연기력과 뛰어난 외모로 대중들에게 강렬한 임팩트를 준 오근욱이 이번 드라마에 최종 확정 되어 이목을 집중 시킨다.

‘지금 우리 학교는’은 영화 ‘완벽한 타인’,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다모’ 의 이재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드라마 ‘추노’, 영화 ‘7급 공무원’ 의 천성일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출연진으로 윤찬영, 박지후 등 캐스팅 됐다. 한국형 좀비물을 이어갈 ‘지금 우리 학교는’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 190여 개국에 공개될 예정이다.

오근욱의 소속사 ask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오근욱이 ‘지금 우리 학교는’ 촬영을 본격 진행 중에 있어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며 “오근욱은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다양한 역을 완벽히 소화해 낼 수 있는 배우다” 라고 전했다.

최근 오근욱은 웹 드라마 ‘괜찮아 안죽어’, ‘인생은 퀘스트’에 출연 했다. 드라마 외에도 광고, 공연 등 많은 활동을 선보이며 배우로서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더퍼블릭 / 최태우 기자 therapy4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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