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 제일제면소, 달래와 고기구이 올린 봄 별미국수 2종 출시

김지은 / 기사승인 : 2020-02-27 1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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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 = 김지은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별미국수 전문점 제일제면소가 다가오는 봄을 맞이해 입맛을 돋우는 봄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 콘셉트는 ‘봄을 부르는 별미국수’다. ‘얼큰 달래 고기국수’는 얼큰한 사골 육수에 달콤 짭조름한 직화 고기구이를 듬뿍 올려 즐기는 별미 국수다. 향긋한 제철 달래와 매콤한 청양고추가 감칠맛을 더해준다.

‘고기구이 마라비빔면’은 매콤하고 얼얼한 마라 소스와 불향 가득한 고기구이가 조화롭게 어울린다. 고명으로 올라간 수란을 터뜨려 마라 소스와 골고루 비비고 소면, 고기, 파를 돌돌 말아서 즐기기 좋다.

신메뉴 별미국수 2종은 배달이 가능해 집, 회사 등 어디서든 즐길 수 있다. 면과 육수, 소스를 별도로 포장해 불지 않고 꼬들꼬들한 면에 손쉽게 육수와 소스를 부어 먹으면 된다.

매장에서 제공하는 수준의 맛과 품질로 배달된다. 배달의 민족, 배민라이더스, 요기요, 푸드플라이, 쿠팡이츠, 네이버 간편주문 등에서 배달 주문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배달 서비스는 점포 별로 상이하므로 배달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앞서 제일제면소는 ‘수제 주먹밥 도시락’, ‘모둠 도시락’ 등 도시락 4종과 전골 2종을 배달 서비스하고 있다.

면과 함께 선택해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별미 곁들임’ 메뉴 3종도 출시한다.

‘녹두전’은 녹두, 김치, 숙주, 돼지고기, 양파 등으로 만든 반죽으로 노릇하게 부쳤다. ‘직화 고기구이’는 간장 소스로 양념하고 직화로 구워 불향 가득한 맛이 특징이다.

촉촉하게 삶은 돼지고기에 특제 마늘 소스를 올린 ‘마늘 보쌈’도 선보인다. ‘녹두전’과 ‘직화 고기구이’는 단품 요리로 주문해 여럿이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일부 매장에서는 (여의도IFC, 서울스퀘어, 제일제당센터) 프리미엄 별미국수를 만날 수 있다. ‘眞 육회 비빔국수’는 풍성하게 올린 달래, 참나물과 신선한 와규 육회를 특제 고추장 소스와 비벼 먹는 비빔 국수다.

제일제면소 관계자는 “다가오는 봄 입맛을 돋울 수 있도록 제철 나물 달래와 풍성한 고기 고명을 올린 별미국수를 선보인다”며 “정성스럽게 준비한 국수 한 그릇으로 입맛을 깨워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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