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정보통’, “신축빌라매매로 성공적인 ‘내 집 마련’ 위해 저렴한 가격의 집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으로 봐야”

김미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09-24 00: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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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에 대한 부담이 커지면서 저렴한 분양가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해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신축빌라 분양. 하지만 가격 가성비가 높더라도 제대로 된 매물을 찾지 못하면 수요자들은 매매 후 정신적·금전적 손해를 감당해야 한다.

 

신축빌라전문 중개업체 ‘빌라정보통’ 이정현 대표는 “주택 수요자들은 신축빌라 분양 시 ‘최저가 함정’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며 “일부 현장 공급자들은 시장 경쟁에서 최저가를 선호하는 수요자들의 입맛에 맞추기 위해 저렴한 자재만을 사용해 저품질로 시공한 현장을 내놓는 경우가 있다. 무조건 싸다고 좋은 것이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이어 “최저가 현장이라고 광고하는 신축빌라 분양 현장들만 보다가는 분양 피해를 입기 십상이고 향후 환매 시에도 불리할 수 있다”며 “화려한 인테리어에만 현혹되지 말고 집 내부에 어떤 자재들이 시공됐는지 살펴봐야 앞으로 내 자산이 될 ‘내 집 마련’에 성공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또 “지나치게 가격이 낮은 집만을 찾는 것보다 제대로 지어진 집을 찾는 것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성공적인 ‘내 집 마련’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빌라정보통' 제공 서울 및 경기권 신축빌라 시세 정보에 따르면 서울 마포구 성산동(월드컵경기장역) 신축빌라 매매가 2억3천~4억2천에 거래되며, 은평구 구산동(구산역)과 녹번동(녹번역)은 1억8천~4억1천, 응암동(응암역)과 역촌동(역촌역) 현장은 인기, 강서구 내발산동과 방화동(방화역), 화곡동(화곡역)은 2억1천~3억4천, 양천구 신정동(신정역) 신축빌라 분양은 2억1천~3억7천에 진행된다.

 

이어 중랑구 망우동과 묵동, 신내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2천~2억9천, 동대문구 장안동(장한평역) 신축빌라 매매는 2억1천~2억9천, 성북구 석관동(석계역)과 종암동은 인기, 장위동(미아사거리역) 신축빌라 분양은 2억1천~3억6천, 고양시 덕양구 삼송동과 원흥동(원흥역)은 유망지역이다.

 

파주시 금촌동(금촌역)과 상지석동(운정역) 신축빌라 매매는 2억3천~2억9천, 경기 동부권역의 성남시와 경기도 광주시 신축빌라 분양은 1억5천~3억6천, 남양주시와 하남시 신축빌라 매매는 1억5천~3억5천, 경기 서부권역의 부천시와 광명시, 시흥시 신축빌라 분양은 1억7천~3억7천에 이뤄진다.

 

한편, 정식 개업공인중개사부동산 업체인 ‘빌라정보통’은 4만여 명이 넘는 회원들의 소통과 참여로 운영되는 온라인카페를 통해 서울, 경기, 부천, 인천 신축빌라 매매의 시세 통계를 제공한다. 또 ‘빌라전문가’의 현장 검증을 거친 신축빌라 추천 매물 정보를 공개해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안전하고 올바른 빌라를 중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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