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규제 반사이익으로 인기 상승… 생활형숙박시설 ‘오창 센트럴허브’ 분양

김미희 기자 / 기사승인 : 2021-01-18 11: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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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규제, 대출 규제 등 부동산 규제의 여파로 ‘생활형숙박시설’이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 이에 따라 첨단과학산업으로 떠오르는 청주시 오창에 들어서는 대규모 생활형숙박시설 오창 센트럴허브의 인기도 상승세를 타고 있다.

 

오창 센트럴허브는 생활형 숙박시설로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이 적용되며 일반적인 숙박시설과 달리 공중위생법상 실내에서 취사, 세탁이 가능하다. 또한 청약통장 유무에 관계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분양 받을 수 있고 전매가 가능하다.

 

특히 향후 미래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입지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오창 센트럴허브와 약 6km 가까운 거리의 오창테크노폴리스 내에 4세대 방사광가속기 조성이 예정되어 약 13만 명 이상의 종사자 유입이 예상되며, 청주테크노폴리스 내 SK하이닉스에서 10년간 약 35조 투자유치를 계획 중이다. 충북혁신도시, 천안시, 세종시 등 주변 인접 도시의 경제권역에서 창출되는 경제효과로 오창 지역 경제 활성화도 기대된다.

 

사통팔달 교통망도 가치를 높인다. 중부 오창IC, 아산청주 고속도로 서오창IC 등 고속도로 접근이 용이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약 2시간 내외로 이동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청주북부터미널, KTX오송역(약 25분), 청주국제공항(약 9분), 천안~청주공항 수도권전철(2021년 개통 예정) 등으로 인해 육로, 철도, 항공 등을 아우르는 다수의 교통편도 눈에 띈다.

 

오창과학산업단지 내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해 실거주에도 좋은 생활편의성을 확보했다. 대형마트, 영화관 등 문화 및 편의시설과 은행을 비롯한 각종 근린생활시설을 누릴 수 있다. 여가활동을 즐기기에 좋은 오창호수공원, 중앙공원, 양청공원 등의 자연환경도 위치한 최적의 입지이다.

 

직주근접을 원하는 직장인 배후수요도 풍부할 전망이다. 오창 센트럴허브가 위치하는 오창과학산업단지 내 LG화학, 유한양행, 사임당화장품 등 대기업은 물론 인근에도 오창테크노폴리스일반산업단지, 오창 제 2ㆍ3 산업단지, SK하이닉스 M15, 청주테크노폴리스 등 9개 산업단지 및 연구·공공기관이 밀집돼 있는데 기업과 연구소 종사자들만 약 8만 7천여 명 이상에 달한다.

 

오창과학산업단지 내 유일의 중심상업지구에 입지하는 오창 센트럴허브는 지하 5층~지상 22층 구조이며 1~3층은 생활근린시설, 그 외 숙박시설은 총 1,064실로 구성된다.

 

오창 센트럴허브 홍보관은 청주시 청원구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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