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웨이브엑스, 페르소나 프로젝트 뮤지컬 배우 ‘루나’ 화보 공개

최태우 기자 / 기사승인 : 2020-12-22 1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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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 = 최태우 기자] 글로벌 한류 매거진 케이웨이브엑스의 페르소나 프로젝트 화보가 대중 앞에 첫 선을 보인다.

방송가 트랜드를 이끌던 ‘부캐’는 하나의 캐릭터 구축을 넘어 지속적이면서도 신선한 콘텐츠를 만들어 내고 있다.

‘놀면 뭐하니’를 통해 이름을 알린 유산슬, 환불원정대, 싹슬이, 그리고 둘째이모 김다비와 같은 막강한 부캐들 또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넘나들며 무궁무진한 콘텐츠를 생성했고 각종 예능, 가요계에서도 새바람을 일으켰다.

이는 배우들이 각 작품마다 늘 새로운 캐릭터를 입듯 예능인, 가수들에게도 부캐가 필수적인 시대가 도래했음을 설명한다.

이와 같은 ‘부캐 열풍’에 힘입은 글로벌 한류 매거진 케이웨이브엑스는 페르소나 화보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고, 첫 주자인 가수와 뮤지컬 배우로 종횡무진 활동 중인 루나가 루나 핑크의 줄임말이자 핑크 컬러를 통해 자아를 찾는다는 ‘루핑’ 컨셉으로 장식했다.

공개된 화보 속 루나는 ‘핑크 덕후’ 콘셉트에 걸맞게 시선을 압도하는 핑크 컬러의 발랄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스포티한 테니스 룩을 통해 역대급 건강미를 발산하며 테니스 코트를 배경으로 열정적인 매력을 뽐낸다.

특히 이번 화보는 다양한 테니스 의상과 소품을 함께 선보여 테니스 마니아들의 이목을 끈다.

화보 속 테니스 라켓, 공 등의 테니스 용품들은 100여 년 역사를 자랑하는 스포츠 전문 브랜드 ‘윌슨’의 제품이며 루나가 매 컷마다 착용한 우드 워치는 천연원목을 정성스레 깎아 만든 제품으로, 원하는 각인을 새길 수 있는 ‘VOWOOD(보우드)’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또한 루나의 건강미 넘치는 보디라인을 살려주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테니스 의상과 편안한 착용감이 느껴지는 신발은 이탈리아의 감성이 담긴 테니스 브랜드 ‘세르지오 타키니’ 의 제품이며 테니스 라켓 손잡이에 부착된 ‘글리브’의 커스텀 라켓 커버 또한 루나의 러블리한 매력과 핑크 덕후 캐릭터를 함축적으로 표현한 테니스 아이템으로 꼽힌다

한편 루나의 핑크 테니스 콘셉트 풀 화보는 글로벌 한류 매거진 케이웨이브엑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한류 매거진 케이웨이브엑스는 연예인 부캐릭터 지식 재산권(IP)를 기반으로 부캐(페르소나)만의 방송, 음원, 팬미팅, 웹드라마, 콘서트 등 페르소나 글로벌 세계관을 구축해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할 전무후무한 부캐릭터 창출을 기획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더퍼블릭 / 최태우 기자 therapy4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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