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도전기] 정희용 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 예비 후보 “젊은 보수가 대한민국을 바꾸겠습니다”

이승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02-26 16: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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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와 지방정부 활동 이력…실무에 능통한 경제·정책 전문가
“청량감 주는 속 시원한 정치 보여드릴 것”

21대 국회의원 선거는 특별하다. 20대 국회에서 작년 어렵사리 통과시킨 개편된 선거제도가 최초로 적용되는 선거인 데다, 대통령 임기 3년차에 치러지는 총선이라는 점도 이례적이다. 이 밖에 불출마 선언과 정계 복귀, 탈당과 창당이 난무하는 정치적 상황까지… 여러 변수가 뒤엉키는 21대 총선, (예비)후보자들은 어떤 신념으로 유권자들 앞에 섰을까. 여의도선거전략센터와 더퍼블릭이 공동 기획한 <총선 기획-여의도 도전기>에서 (예비)후보자들의 비전을 들어보자. - 편집자


▲미래통합당 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 정희용 예비 후보 (사진=정희용 선거사무소 제공)

 


“안녕하세요, 정의·희망·용기 정희용입니다!” 매일 아침, 경북 고령・성주・칠곡 거리 곳곳을 돌아다니며 씩씩하게 외치는 청년이 있다. 미래통합당 정희용 예비 후보다. 고향이 칠곡군인 데다, 최근까지 이철우 경북지사 경제특별보좌관으로 활동하면서 지역을 여러 번 오간 탓인지 여기저기서 주민들과 따뜻하게 안부를 주고받는 모습이 유난히 인상 깊다.

정희용 예비 후보는 만 43세로 비교적 젊은 나이지만, 경력으로만 보면 정치 전문가다. 국회와 지방정부의 보좌관으로 긴 세월 보내면서, 입법과 정책 실무에 누구보다 익숙하다. 이러한 정치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지난달 <젊어서 좋다>라는 책을 내고 북 콘서트를 열기도 했다. 당시 북 콘서트에 참석한 나경원 전 한국당 원내대표는 “자유한국당의 쇄신과 정의와 법치, 경제가 무너진 대한민국을 일으키기 위해 국회와 도청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은 정희용 같은 젊은 인재가 필요하다”라고 언급해 화제가 되었다.

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의 젊은 인재 정희용, 그의 정치 스토리를 들어보자.
다음은 정희용 후보와의 일문일답.

- 짧은 자기소개 부탁드린다.
“이번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 선거구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로 등록한 정의! 희망! 용기! 정희용입니다.
저는 칠곡 왜관초・중학교를 졸업하고, 김천고, 경북대 정치외교학과에서 학사, 석사를 마쳤습니다. 전력ICT기업인 한전KDN에서 근무한 바 있으며, 성주・고령 지역 주진우 전 국회의원 비서를 시작으로 나경원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와 기재부 차관 출신인 송언석 국회의원의 보좌관을 지냈습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취임 후에는 민생특별보좌관으로 발탁되었고, 최근까지 경제특별보좌관으로 근무하였습니다.
이처럼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보수 정치인들을 보좌하며 많은 가르침과 정치현장을 체험했고, 국회와 지방정부 양쪽에서 모두 일하며 실무를 두루 섭렵한 ‘경제・정책 전문가’입니다
정의롭게, 희망차게, 그리고 용기 있게 우리나라 정치변화에 앞장서고 있는 젊은 보수 정희용을 기억해주십시오”

- 기존에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활동했다. 보좌관 출신으로서의 강점이 있다면?
“국회의원은 법률안 제・개정, 예산안 심의・확정, 국정감사 등을 통해 행정부와 사법부를 견제하는 역할을 하지만 무엇보다 국민과의 소통을 통해서 국민의 어려움을 해소해주고 경제 발전을 통해 국민을 편안하게 해드려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국민들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또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를 잘 알아야 합니다.
저는 국회와 지방정부에서 실전 경험을 충분히 하고 검증돼 입법, 정책, 예산 등 모든 의정활동에 큰 그림을 그릴 줄 아는 준비된 국회의원 후보입니다.
국회 메커니즘을 잘 알고 있기에 시행착오 없이 바로 국회에서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 학창시절부터 ‘정치인’의 꿈을 꾸었다고 들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초·중·고·대학교 모두 학생회장을 맡으며 리더십이 좋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공동체 생활을 몸소 익히며, 법과 원칙이라는 사회의 규칙의 중요성에 대해서 체득하였고, 그 규칙이 제대로 지켜져야 사회가 바로 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국민의 생활 속에 있는 각종 법령이 변화되는 시대에 부합하지 못하는 것은 아닌지 늘 고민하면서 정치인이 되어 국민 삶의 불편함을 해소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미래통합당 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 정희용 예비 후보 (사진=정희용 선거사무소 제공)

 

- 어떤 계기로 경북 고령·성주·칠곡 지역에 출마 결심을 하게 되었나.
“대선 승리를 위해서는 반드시 미래통합당의 전통강세 지역인 TK의 쇄신을 통한 중도층 흡수가 필수불가결하다고 생각합니다.
고향 칠곡군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원을 마칠 때까지 칠곡군에서 성장하며 지금까지 고향의 변화를 지켜보면서 고향 발전을 구상해왔습니다.
이제 보좌관으로서의 경험과 애향심을 바탕으로 고향을 위해 일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저의 결심을 실현하기 위하여 과감하게 경북도지사 경제특별보좌관 생활을 그만두고 이번 총선에 도전장을 내밀게 된 것입니다.
그동안 주민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희망, 변화를 바라는 지역 각계각층의 열망을 절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주민 삶에 대한 깊은 고민과 20여 년간 중앙정치와 지역행정, 기업실무를 두루 섭렵한 경험을 국정에 접목시켜 젊은 보수로서 칠곡·성주·고령 발전의 디딤돌이 되겠습니다.”

- 지역구에 미래통합당 예비후보가 7명이나 등록했는데, 본인의 경쟁력은 무엇인가.
“평소 존경해왔던 선배님들과 경쟁을 하며, 하루하루 배우는 자세로 임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것은 소통입니다. 이제 좌와 우의 대결의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세대 간, 계층 간 소통을 통해 간격을 좁혀 가야 합니다.
우리는 국가도 나눠져 있고, 갈등이 심화돼 있어 치유가 필요합니다.
갈등 치유의 핵심은 소통이며, 소통을 잘 할 수 있다는 말은 경청을 잘 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저는 공기업 근무, 국회 보좌관, 경북도지사의 특보로 근무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 말씀들을 경청하며 의견을 하나로 모아나가는 특별한 달란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재능이 저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래통합당의 젊은 피 세대교체의 적임자, 국회를 잘 알고 정부와 여당에 맞서 투쟁할 줄 아는 전투력과 젊은 패기, 신선함과 깨끗함으로 청량감 주는 모습, 그리고 국회와 경북도청에서 검증받은 인적 네트워크와 경험, 실력. 이 모든 것이 저의 강점이자 타 후보와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 보좌관 시절 발의한 주요법안과 업적은 무엇인가.
“송언석 의원실 보좌관으로 근무하며, 문재인 정부의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과 주52시간 근무제 시행으로 고통 받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하여 ▲300인 미만 기업은 주52시간 근로적용을 제외하는 「근로기준법」, ▲지역별·업종별 최저임금 차등화 하는 「최저임금법」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또한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인하를 위하여 카드수수료 산정 기준 매출액 집계 시 유류·주류 등을 제외하는 「여신전문금융업법」 발의를 주도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나경원 의원실 근무시절 민원의 날을 100건 가까이 진행, 1,000여명의 주민과 소통하며, 모든 민원인의 아픈 부분, 가려운 부분을 짚어내 공감하고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했고, 결실을 맺었을 때 고마워하는 주민들의 얼굴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또한 동작행복교실이라는 주민참여강좌를 운영하면서 당의 외연을 확대하기 위하여 노력하기도 하였습니다.”

- 경북도지사 특별보좌관으로도 활동한 이력이 있다. 계기 및 업적은 무엇인가.
“이철우 경북도지사 선거캠프에서 일정총괄을 맡고 선거를 승리한 후, 민생특보로 발탁되었고, 이어 경제특별보좌관으로 근무하였습니다.
특보로 근무하며 23개 시군 소통간담회를 준비하여 이철우 도지사님과 도민들의 소통간극을 좁히는 가교역할을 하였고, 일본 수출규제로 어려운 상황에 직면한 소재부품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경북 산학연 경제협의체 구성을 제안하여 긴박한 상황에 맞춰 발 빠르게 대응하였습니다.
그리고 올해 새마을운동 50주년을 앞두고 새마을정신 고취와 경북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새마을운동 50주년 행사를 준비하였으며, 경북 사회적 경제 영역에서 활동하는 분들과 교감하면서 경북형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노력하였습니다.
특히, 특보 근무 당시 국회출신으로서 국비확보에 주안점을 두고, 도청공무원들과 함께 국회와 기재부를 발로 뛰며 적극적인 사업설명과 설득을 한 결과, 2019년도 경북도 예산은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3,952억을 추가로 확보했고, 2020년도 예산은 3,168억원을 추가로 반영하기도 하였습니다.”

- 슬로건이 ‘젊은 보수가 대한민국을 바꾸겠습니다’인데, 무슨 의미인가.
“젊은 보수는 단순히 나이가 젊다는 것을 의미한 것은 아니고, 변화와 개혁의 필요성, 중요성을 강조한 말입니다. 낡고 고루한 기성정치를 바꾸고,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적 흐름에 맞출 젊은 감각이 필요하고, 국민의 눈높이에서 정치 비전을 제시하고 소통하여 대선승리에 기여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지금 시대는 빠르게 변하고 있지만 젊은 세대를 이해하고 대표하는 정치는 실종되었고,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헌신하신 부모님 세대의 희생은 점점 잊히고 있습니다.
제가 젊은 보수의 중심에 서서 앞 세대 선배들이 이루어내신 대한민국의 전통, 건전한 보수의 가치를 현재의 청년들과 다음 세대에 전달하는 매개체 역할을 하겠습니다.”

 

▲미래통합당 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 정희용 예비 후보 (사진=정희용 선거사무소 제공)


- 문재인 정부에 대한 평가는?
“2019년 경제성장률 2.0%.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0년 만에 대한민국이 받아든 최악의 경제 성적표입니다.
또한, 우리나라 15세 이상 실업자 중 25세~29세 실업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21.6%로 OECD 36개 회원국 중 1위입니다. 지난해 청년층 체감 실업률은 23.1%로 통계작성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문재인 정부 3년, 말로는 소득주도성장을 외쳤지만 ‘소득’도 ‘성장’도 없었습니다.
정치는 선거법, 공수처법 강행처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청와대와 여당은 제1야당을 배제한 채 다수의 횡포로 의회 민주주의를 처참이 짓밟았습니다.
‘조국사태’, '청와대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 사건으로 국민은 실망과 허탈감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 2년 8개월 동안 국회 인사 청문보고서 채택 없이 임명 강행한 장관급 이상 인사는 24명입니다. 이명박 정부 5년간 17명, 박근혜 정부 4년간 10명에 비하면 몇 배나 많은 수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사라진 ‘평등’과 ‘공정’ 그리고 ‘정의’는 그들 편에만 있습니다.
정권을 바꿔야 나라가 삽니다.
저는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치 실정(失政)을 끊임없이 지적하고 국민께 알리겠습니다. 젊은 보수의 힘으로 국민과 함께 그리고 미래통합당과 함께 대한민국을 바로 일으켜 세우겠습니다.”

- 미래통합당 혁신에 대한 평가는?
“정부여당을 견제하고 미래통합당이 대선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통합과 혁신’이 필수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미래통합당의 출범으로 성공적으로 ‘통합’의 물꼬를 텄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국민들에게 혁신을 보여드려야 할 차례입니다. 혁신의 핵심은 공천이며, 특히 우리당의 전통강세 지역인 TK에서의 혁신과 쇄신이 가장 중요합니다.
에드먼드 버크는 ‘변화할 수단을 갖지 않은 국가는 보존을 위한 수단도 없는 법’이라고 하였습니다.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의 독선과 폭거에 맞서 정권을 찾아와 온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하여 미래통합당은 반드시 변화에 성공해야합니다.
변화의 시작은 ‘인적쇄신’인 만큼 젊은 피 수혈을 통한 세대교체를 이루어 국민들에게 소통공감지수를 높이는 미래통합당의 모습을 보여드려야 할 것입니다.“

- SNS를 활용한 이색 선거운동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데 소개해준다면?
“저는 매일 아침 거리인사로 하루를 시작하고, 인사 직후 4.15 총선 디데이 카드뉴스를 제작해 SNS를 통해 주민들에게 홍보하고 있습니다.
또, 생일을 맞은 주민들에게 자체 제작한 생일축하카드로 인사를 건네고, 설날, 정월대보름, 동지 등 기념일 카드와 ‘우리 경제 바로알기’등 시사카드도 제작해 친근하게 다가가려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컨텐츠를 활용한 덕분에 블로그 방문자는 웬만한 정치인보다 앞서고 있습니다.
그리고 SNS 활용범위를 정책제안과 자원봉사자 모집으로 확대해 공약에 반영하고, 다양한 분야 자원봉사자들과 호흡을 맞춤으로써 주민과 함께 고향 고령・성주・칠곡군의 기분좋은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칠곡·성주·고령군 지역발전에 대한 비전은 무엇인가.
“고향 칠곡・성주・고령군은 인구감소가 가장 큰 문제이고, 이는 결국 일자리 문제로 볼 수 있습니다.
지역과 인접해 있는 대구성서산단, 구미공단 가동률이 급감하고 있어 저희 지역이 영향을 안 받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해결을 위해 이철우 지사님과 함께 구상한 ▲ 통합 대구・경북 추진, ▲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연계 광역교통망 확충 및 항공・물류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평균연령 42.2세로 젊은 인구가 많은 칠곡군은 신산업 클러스터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집중하겠습니다.
또, 다부동 전투가 벌어진 칠곡은 호국의 고장인 만큼, 칠곡 호국벨트를 조성하여 호국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명실상부 참외의 고장인 성주군과 대가야의 도읍지 고령군은, 전국 지자체를 선도하는 농업환경 구축 및 강소농업 육성에 집중하겠습니다.
또한, 고령 ‘대가야’, 성주 ‘성산가야’의 역사적 가치를 복원, ‘가야 역사문화 클러스터’를 조성해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문화관광명품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린다.
“국회의원은 51%만 획득해도 당선되지만 100%의 국민을 대변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서른 중반의 나이에 의회에 진출한 마거릿 대처가 영국이라는 나라를 변화시켰듯이 지금 우리나라도 새로운 비전과 활기가 절실합니다.
저는 우리나라 정치변화에 앞장서서 아이들이 자유롭고 공정하게 살아갈 수 있는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분열된 자유민주진영의 통합을 더욱 공고히 하고, 낙후된 생각을 개혁할 것이며, 지역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제 삶을 던지겠습니다.
항상 더 낮은 자세로 임하며, 큰 역할과 책임감 그리고 열정으로 우리 고령・성주・칠곡군을 기분 좋게 변화시키겠습니다.
그리고 국민께 깨끗하고 신선한 정치, 청량감 주는 속 시원한 정치를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 정희용 예비 후보 프로필
△경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학사 △전 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 경제특별보좌관 △전 국회 송언석 의원실 보좌관 △전 국회 나경원 의원실 보좌관 

▲미래통합당 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 정희용 예비 후보 (사진=정희용 선거사무소 제공)

 

*여의도선거전략센터(대표 심정우)는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위한 개인별 맞춤형 컨설팅 및 선거 관련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여의도아카데미 부설 정치 컨설팅 기관입니다.
참조 : http://victory.yeouido.ac/
문의 : expert@yeouido.ac
 

이승희 기자
(policy@goodnation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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