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에서만 만날 수 있는 ‘갤럭시노트10 아우라 레드’…9일부터 사전예약

심정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08-08 1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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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시스
[더퍼블릭]심정우 기자=KT는 8일 오는 23일 공식 출시를 앞우고 있는 삼성전자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10 5G'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전 예약은 오는 9일부터 19일까지 11일간 전국 KT 매장 및 공식 온라인채널 KT샵에서 진행된다.

갤럭시 노트10 5G는 6.3인치 일반 모델과 6.8인치 플러스 모델 총 2종이다.

6.3인치 일반 모델은 256GB 단일 용량으로 ▲아우라 글로우(실버) ▲아우라 블랙 ▲아우라 핑크 ▲아우라 레드 등 총 4가지 색상이다.

특히 아우라 레드는 KT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용 색상이다. 출고가는 124만8500원(VAT 포함)이다.

6.8인치플러스 모델은 256GB와 512GB 2종이다. 256GB 모델은 ▲아우라 글로우(실버) ▲아우라 블랙 ▲아우라 화이트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출고가는 139만7000원이다. 512GB 모델은 ▲아우라 글로우(실버) ▲아우라 블랙 총 2가지 색상으로 149만6000원이다.

KT는 갤럭시노트 10 5G 출시에 맞춰 고객의 5G 요금 부담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는 '5G 프리미엄 가족결합'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기존 프리미엄 가족결합은 2~5번째 회선에만 25% 결합할인을 적용하고 1번째 회선은 총액결합할인을 적용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결합 가구 내 5G 슈퍼플랜 요금제가 2회선 이상 포함되는 경우 1번째 회선도 25% 결합할인을 적용해 선택약정 25% 할인과 함께 할인 받아 월 4만원에 5G 무제한 요금제(슈퍼플랜 베이직, 월 8만원 기준)를 이용할 수 있다.

오는 9일부터 올해 연말까지 가입 가능하며 할인 혜택은 2021년 12월 31일까지 제공된다.

이밖에 단말을 2년 쓰고 반납하면 최초 출고가의 최대 50%를 보상받을 수 있는 '슈퍼체인지', 단말을 임대해 쓰다가 계약 기간 만료 후 반납하는 '슈퍼렌탈'을 이용하면 더 부담없이 '갤럭시 노트10 5G'를 이용할 수 있다.

갤럭시 노트10을 사전 예약하고 8월 26일까지 개통한 고객에게는 ▲삼성전자 갤럭시 핏(Galaxy Fit) ▲삼성 무선충전기 듀오 + 클리어뷰 커버 ▲글랩(glap) 게임패드+LED커버 등 사은품 3종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사전예약 고객 전원에게는 갤럭시 버즈(Galaxy Buds)를 9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쿠폰과 디스플레이 파손 교체비용(50%, 1회 한정)이 지원된다.

사은품을 희망하는 고객은 삼성멤버스 어플리케이션 또는 이벤트 사이트에서 8월 2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또한 KT는 전용 색상인 아우라 레드(Aura RED) 출시를 기념해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인 헤라(HERA)와 공동 이벤트를 진행한다. 개통 고객을 대상으로 8월 20일부터 9월 2일까지 경품 추첨 이벤트를 진행하며 2019명에게 헤라 센슈얼 아쿠아 립스틱 317호 델리케이트 리치를 증정한다.

KT샵 내 '직영온라인'에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레드(Red) 프리미엄 사은품이 제공된다. ▲샤넬 루쥬 코코 플래시 립스틱 ▲몽블랑 #146 노트 ▲슈피겐 케이스&불가리 향수 세트 등을 선택할 수 있다.

KT샵에서는 ‘3,000만큼 사랑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KT샵에서 갤럭시 노트10 5G 사전예약 고객이 500명씩 늘어날 때마다 ▲호텔 식사권 ▲갤럭시 워치 ▲공기청정기 ▲온라인투어 여행상품권 ▲삼성 그랑데 건조기 ▲삼성 에어드레서 등의 경품 혜택이 쌓인다. 이벤트는 8월 19일까지 진행되며 20일에는 그동안 쌓인 경품에 대한 추첨이 진행된다.

또한 사전예약자 3000명 달성 시 1~3000번째 사전예약 후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 이마트 상품권 2만원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카카오톡을 통해 '3000만큼 사랑해' 이벤트를 공유하는 선착순 1만 명에게는 바나나우유 기프티쇼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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