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환경부, 환경의 날 맞이 ‘그린 장보기’ 프로모션 선보여

최태우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6 14: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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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 = 최태우 기자] 이마트와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6월 5일 환경의 날을 앞두고 오는 5월 28일부터 6월 17일까지 3주간 이마트 '그린 장보기' 프로모션을 통해 친환경 소비 촉진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우선 해당 기간 동안 '그린카드'와 연계되어 있는 친환경 인증 제품을 '그린카드'로 구매 시 에코머니 포인트 5배 적립 행사에 돌입한다.

에코머니란 그린카드로 인증제품을 구매하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등 친환경 활동에 그린카드를 사용할때마다 적립되는 포인트다.

이와 함께 이마트는 3주간 친환경 먹거리들과 가공/위생용품 할인 판매에 돌입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무농약 현미(3kg, 국내산'을 43% 저렴한 7,980원에, 상하목장의 유기농 우유, 요거트 등 행사제품을 20% 할인판매한다. 상하목장 행사상품의 경우 2개 구매 시 추가 30% 할인이 적용된다.

또한 이마트앱 '모바일 영수증만 받기' 설정 후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이마트 친환경 캐릭터 '투모'가 그려진 투모 장바구니를 선보인다(10만장 선착순)

 

더퍼블릭 / 최태우 기자 therapy4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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