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갤럭시 노트10, 10+ 사전판매 돌입

최형준 기자 / 기사승인 : 2019-08-09 10: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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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시스
[더퍼블릭]최형준 기자=11번가가 삼성 갤럭시 노트10과 10+의 사전판매에 돌입했다.

9일 11번가에 따르면, 사전 판매하는 모델은 노트10 아우라글로우, 아우라블랙, 아우라핑크 3종, 노트 10+ 256GB 아우라글로우, 아우라블랙, 아우라화이트 3종, 512GB 아우라글로우, 아우라블랙 2종 등이다.

갤럭시 노트10은 256GB, 갤럭시 노트10+는 256GB와 512GB 2종으로 출시된다. 출고가는 노트10 256GB가 12만8500원, 노트10+ 256GB이 139만7000원, 노트10+ 512GB이 149만6000원이다.

11번가에서 사전판매를 통해 구매하면 ▲신한, KB국민, 현대, NH농협 등 4개 카드사의 12% 할인쿠폰 ▲SK페이 결제 시 최대 22개월 무이자 할부 ▲구매고객 모두에게 SK페이 포인트 2만점 적립의 등 혜택이 제공된다.

또 모든 사전 구매고객에게 슈피겐코리아 휴대폰 액세서리 제품의 50% 할인권(최대 5만 원), 스마트홈 기기 기획전 70% 할인권(최대 5만원), 인공지능 스피커 누구(NUGU) 캔들 2만원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삼성전자 사은품으로 기어핏, 무선충전패드듀오 + 정품케이스, 정품 게임패드 + 정품케이스 등 3가지 사은품 중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코드프리 이어셋 갤럭시 버즈를 9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쿠폰도 지급된다.

사전판매를 통해 구매한 단말기는 정식판매가 시작되는 이달 20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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