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고용공단, 코로나19 위기 대응 및 극복 위한 결의대회

김정수 기자 / 기사승인 : 2020-07-31 15: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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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공단, 오늘(31일) 오전 10시 공단 본부
코로나19 위기 극복 결의문 채택
임원 및 직업능력개발원장 등 핵심 간부 24명 참여
코로나19 대응 우수사례 발표, 기관별 벤치마킹 위한 공유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7월 31일(금) 10시, 공단 본부에서 임원 및 본부 실·국장, 지역본부장, 직업능력개발원장 등 핵심 간부 24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우수사례 발표 및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다수의 기관과 협업으로 발달장애인 생활체육 보조코치 취업 사례, 유튜브 브랜드 채널(KEAD-B) 운영을 통한 비대면 직업훈련 사례, 계약대금 조기지급을 통한 중소기업 신속 지원 사례 등 코로나19 대응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모든 소속기관에서 벤치마킹 할 수 있도록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결의문 채택에 따라 공단은 향후 비대면 서비스 제공을 위한 화상시스템 구축에 집중 투자하고, 제도적 제약으로 인해 사업추진이 곤란한 사례를 발굴하여 적극행정 과제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은 “코로나19 위기 상황 속에서도 모든 임직원이 장애인고용 중심기관으로서의 책임의식을 갖고 장애인고용을 지속해서 확대하는 것은 물론 장애인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더퍼블릭 / 김정수 기자 kjs@thepub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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