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반려견 특화 타운하우스 ‘양지 위드포레’…1000만 시대 애견가구 희소식

최형준 기자 / 기사승인 : 2020-03-27 15: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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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최형준 기자]애견인구 1000만시대가 그에 따른 문제점도 잇따르고 있다. 예를 들어 아파트와 같은 공동주택에서 발생될 수 있는 소음·분쟁 등이다.

용인 반려견 특화 타운하우스 ‘양지 위드포레’는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주북리 일대에 조성된다. 용인 최초로 반려견 전용 놀이터와 산책로를 설계해 타인에게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게 했다.

남향위주의 배치와 넓은 동간거리로 채광 및 환기에 우수하다. 층간소음 및 측간소음에 구애 없이 나만의 독립된 공간으로 단독형 개별등기까지 확보했다.

반려동물 특화단지로 전원주택의 로망을 실현하며 넓은 잔디마당, 테라스, 포치 등 활용공간이 많다. 굳이 외부로 나가지 않아도 단지 내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다채로운 시설을 이용가능하다.

3가지 타입 중 구성원에 맞게 선택가능하며 맞춤 변경 시공으로 만족도를 높였다. 붙박이장, 팬트리 수납공간을 설계하고 무상으로 테라스와 데크가 적용돼 실사용면적을 넓혔다.

히노키 편백나무로 삼림욕에서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효과가 기대되며 내진설계, 내풍성, 내화성 등 100년이 넘어도 안전한 주택을 실현했다. 전원주택의 관리가 쉬운 모던한 외형과 친환경 자재로 활용했다.

용인IC와 양지IC가 5분 거리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사통팔달 교통망을 확보했다. 경전철 에버라인 보평역을 도보 8분 거리에서 이용가능하다. 경전철 연장 계획으로 전대리역~광주역, 기흥역~광교중앙역까지 이어진다.

용인이마트, CGV 등 단지에서 10분 거리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주변에 에버랜드, 이케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용인세브란스병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위치한다.

용인테크노밸리는 140개 사가 분양계약을 마쳐 1월 말 기준으로 72사가 입주계약을 체결하고 17사는 신축공장을 준공한 상태이다.

또 덕성2산단과 SK하이닉스반도체, 용인세브란스병원 등 신규 인력이 유입될수록 희소성 높은 전원주택이나 타운하우스의 인기는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더퍼블릭 / 최형준 기자 chj@thepub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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