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인의 FQMS, 가맹점 토탈 관리 시스템으로 기능 업그레이드

김다정 기자 / 기사승인 : 2020-09-16 17: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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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김다정 기자]푸드테크 스타트업 ‘주식회사 외식인’이 제공하는 앱 기반의 서비스 프랜차이즈품질관리시스템(FQMS)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됐다.

외식인은 프랜차이즈 본사 담당자가 모바일로 가맹점 운영 품질을 진단하고, 커뮤니케이션 툴을 통해 가맹점주와 소통함으로써 종합적인 품질 개선 및 관리까지 할 수 있는 기능이 핵심인 FQMS를 매장 개설부터 운영까지의 가맹점 생애주기별 관리가 가능하도록 초점을 맞추어 기능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최근 슈퍼바이저의 업무 효율성을 높여주는 업무관리 기능 외에 프랜차이즈 본사의 영업 및 계약 관리도 함께 진행할 수 있는 ‘가맹 개설 관리 기능’과 ‘전자 계약 기능’ 등을 도입했다.

이들 서비스는 신규 가맹점 개설 상담부터 계약, 오픈까지 복잡한 소통 과정과 일정을 자동으로 관리하여 계약률을 높일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온라인 인증을 통한 비대면 계약도 가능하다,

외식인은 새로운 서비스들을 통해 가맹점 영업 단계부터 운영 및 양도양수 등으로 인한 영업 종료 및 재계약 등 각 가맹점의 통합 히스토리 데이터 축적이 가능한 만큼 이를 본사 및 브랜드 경영 품질 관리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외식인 관계자는 “FQMS라는 앱 기반의 서비스를 외식 프랜차이즈 본사가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새로운 기능들을 개발, 추가하게 됐다”면서 “이러한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통해 외식인은 프랜차이즈 운영 품질 관리에서 경영 품질 관리 시스템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해 가맹점 생애주기별 토탈 관리 시스템으로 진화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외식인’은 지난 2017년에 설립된 푸드테크 스타트업 기업으로 ‘프랜차이즈 품질관리 시스템(FQMS)’서비스를 개발·제공하고 있다. 또 프랜차이즈 본사 CEO들이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정기적인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해 오고 있다.

[사진제공=외식인]

더퍼블릭 / 김다정 기자 92ddang@thepub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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