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처인구 타운하우스 ‘삼계리 위드포레’ 3차 전원주택단지 확보…선착순 분양

최형준 기자 / 기사승인 : 2020-04-03 1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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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최형준 기자]도심의 답답한 환경에서 벗어나 자연의 풍요로움과 개인 레저활동을 찾는 현대인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타운하우스나 전원주택의 분양률이 높아지고 있다.

서울 강남까지 1시간 이내로 도달가능한 용인 타운하우스 ‘삼계리 위드포레’가 3차 세대를 분양한다.

‘삼계리 위드포레’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삼계리 일대로 총 107세대이다. 2~3층 구조로 밝고 화사한 분위기에 고급스러운 목조주택으로 설계했다. 세대별로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층간소음에서 벗어나 마당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풍요로운 주거공간으로 인기가 높다.

넓은 통창과 사계절의 자연을 누리는 잔디마당, 용인 최초 야외수영장 등 전원주택의 만족도를 높였다. 친환경 편백나무의 중목구조로 원목싱크대, 벤자민무어페인트 등 기본품목으로 제공한다.

철근콘크리트의 4배, 벽돌의 6배로 단열성이 우수하며 내구성·내진성 등 확보했다. 두께 있는 목재를 사용해 화제에 대한 위험성이 감소되며 콘크리트 및 경량목 구조에 비해 비용감소는 물론 외부환경의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다.

삼림욕효과, 음이온효과, 피톤치드 등 친환경적인 에코라이프를 실현했다. 투습방지인 타이백 내장재를 사용해 결로방지, 방수, 에너지절감, 복사열차단 등 설치가 간단하고 뛰어난 내구성으로 친환경적이다.

도보거리에 삼계고등학교가 위치하며 포곡초, 포곡중 등 학군이 조성돼 있다. 경전철 에버랜드역을 이용해 분당, 판교 등 접근성이 향상되며 추후 경전철 연장과 GTX a노선, 인덕원선 개통시 대중교통망을 이용해 주변 도시까지 이동가능하다.

영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용서고속도로 등 기존 도로망과 더불어 서울세종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국지도 57호선 등 대규모 개발로 인해 차량진출입이 용이하다.

용인 기흥구, 수지구와 달리 처인구는 민간주도주택사업, 산업단지, 물류창고 등 대규모 개발로 인해 주거 및 기반시설의 희소성이 높다. 특히 저렴한 가격과 풍부한 자연환경을 품고 있어 타운하우스 및 전원주택이 많다.

비규제지역으로 SK하이닉스반도체와 용인테크노밸리, 용인세브란스병원 등 풍부한 배후수요가 기대된다.

‘삼계리 위드포레’는 1단지와 2단지의 분양이 완료됐으며 이미 입주를 시작했다. 3단지를 선착순 분양 중이며 샘플하우스를 모든 타입별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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