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타운하우스 ‘양지 위드포레’, 반려견 특화 전원주택단지로 각광

김지은 / 기사승인 : 2020-01-22 18: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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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 = 김지은 기자]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1천만 시대를 육박해 가족구성원으로써 크게 작용한다.

반려견을 둔 가정이 많아질수록 그에 따른 사건사고 및 각종 갈등으로 아파트에서 벗어나 넓은 잔디마당을 확보한 타운하우스 단지로 이동하는 경우가 있다.

‘양지 위드포레’는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일대에 반려견 특화단지로 높은 인기를 반영 중이다. 총 32세대, 3가지 타입으로 마련되며 가족구성원에 맞게 선택가능하다.

남향위주의 배치와 넓은 동간간격을 자랑하며 세대별로 마당과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드레스룸, 붙박이장 등 수납공간을 극대화하고 실사용자에 맞게 맞춤설계가 가능하다.

경량목조와 중량목조 중 선택가능하며 히노키 편백나무로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 목조주택은 철근콘크리트에 비해 불과 물에 강해 내구성, 내풍성, 내화성이 우수하다는 특징이 있다.

개인 텃밭, 무인택배시스템 등 단독주택의 단점을 보완하고 100년이 넘도록 안전한 주택을 실현해 아이들과 반려견이 마음 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설계했다.

단지 내 200여평을 애견존으로 운영해 입주민들이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특화공간으로 마련했다. 풍부한 자연환경과 도심 속 생활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으며 우수한 교육환경, 여유로운 여가활동까지 만족시켰다.

특히 용인시는 최대 규모의 반려견 놀이터를 조성해 무료로 이용가능하다. 또한 신도시 지역을 중심으로 반려견 가정이 늘어남에 따라 놀이터를 늘려갈 계획 중이며 반려견을 위한 장례식장과 훈련소, 병원도 확충할 계획이다.

용인IC와 양지IC가 인접해 있어 서울, 수원, 동탄 등 이동이 편리하며 영동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를 비롯해 수도권제2외곽순환도로, 서울세종고속도로 등 교통환경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GTX A노선이 개통을 앞두고 경전철을 통해 환승가능하며 추후 SK하이닉스반도체, 용인세브란스병원 등 인구유입을 통한 경제적효과를 통한 파급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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