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바우덕이 트랜스포머’ 대극장서 선보여

김강석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7 18: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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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 = 김강석 기자]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는 오는 5월 20~21일까지 올해 첫 레퍼토리 공연으로 ‘장단의 민족 - 바우덕이 트랜스포머’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와 한국을 대표하는 연희단으로 바우덕이의 명맥을 잇고 있는 안성시립 남사당 바우덕이풍물단이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한국 음악의 핵심인 ‘장단’에 풍물을 결합해 남사당의 연희를 재구성한 드라마다.

이번 공연은 ‘풍물 오페라’라는 장르를 최초로 선보인다. 기예가 출중해 남성들이 주축을 이루는 남사당패에서 여성 꼭두쇠가 된 바우덕이를 통해 예인들의 인생, 장단을 연주했던 우리 민족의 인생을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만의 음악 이야기로 풀어내면서 지금까지 어디서도 보지 못한 신명나고 유쾌한 무대를 펼친다.

■ 공연개요

공 연 명 : 장단의 민족 – 바우덕이 트랜스포머

공연일시 : 5월 20일 오후 8시, 5월 21일 오후 4시

공연장소 : 경기아트센터 대극장

출 연 진 :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지휘 : 장태평)

안성시립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

박은하, 김복만

티켓예매 : 경기아트센터 홈페이지 / 인터파크

주최주관 : 경기아트센터 /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사진=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더퍼블릭 / 김강석 기자 kim_ks0227@thepub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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