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처인구 타운하우스 분양…‘양지 위드포레’ 반려견 특화시설 완비

김지은 / 기사승인 : 2020-02-15 15: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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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 = 김지은 기자] 주거공간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저렴한 가격으로 출퇴근이 가능한 수도권 타운하우스를 찾는 젊은층 수요가 늘고 있다.

핵가족화됐지만 넓은 주거공간을 선호하며 반려견 문제나 층간소음에서 벗어나 특색있는 이색 전원주택의 인기가 더 높아지고 있다.

‘양지 위드포레’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주북리 일대에 조성된다. 용인 최초 반려견 놀이터를 반영한 단지 설계로 애견인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총 33세대로 가장 선호도 높은 33평형, 37평형, 42평형 총 3가지 타입 중 선택가능하며 다양한 공간을 활용해 자신만의 독특한 주거공간으로 꾸밀 수 있다.

넓은 잔디마당과 무상제공되는 테라스, 데크공간으로 실사용면적을 넓혔다. 목조주택의 단독형 타운하우스로 맞춤 변경 시공이 가능하며 경량목조와 중량목조 중 선택가능하다.

내부 또한 히노키 편백나무로 시공해 수요자의 힐링라이프를 선사하며 최고급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새집증후군 예방 및 음이온효과 등 누릴 수 있다.

가족구성원의 각기 다른 개성을 실현하고 넓은 주방과 거실공간에 깔끔한 동선으로 주부들에게 인기가 많다. 내진성, 내화성, 단열성이 우수하며 친환경 페인트 및 MDF 사용을 최소화한 주택으로 화학물질에 따른 위험성을 낮췄다.

개별등기로 개인의 자산을 보호받으며 텃밭, 무인택배시스템, 상하수도 등 단독주택의 불편함없이 생활가능하다.

차량으로 15분 거리에 이마트, 영화관, 용인세브란스병원 등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한터초, 포곡중, 고림고 등 10분 이내에 초, 중, 고교가 밀집해 있어 안전한 교육환경을 마련했다.

에버라인 지하철 보평역까지 8분거리로 출퇴근이 용이하며 용인IC 및 양지IC가 5분 거리로 주변 도시로 빠르게 이동가능하다.

입지적으로 물류이동 및 추후 발전가능성이 풍부한 처인구는 용인테크노밸리, SK하이닉스반도체 등 대형 개발을 통해 지가상승에 대한 기대가 높다.

‘양지 위드포레’는 용인 타운하우스만의 특별혜택으로 청약통장없이 계약금 10%로 선착순 분양 가능하다. 이외 중도금 무이자 혜택과 입주 전 일체의 추가비용이 들지 않아 계약자의 부담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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