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공헌포럼, 오는 27일 국회서 빅데이터로 본 코로나 대응 방안 세미나

이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6 20: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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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분석 및 언론보도’에 대해 발표
-‘빅데이터 분석으로 나타난 영역별 코로나 대응 및 사회공헌에 대한 논의’주제로 발표

▲사진= 김정순 간행물윤리위원회 위원장 겸 사회공헌포럼 회장
[더퍼블릭 = 이필수 기자]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한 영역별 사회공헌 현황을 빅데이터를 통한 분석으로 살펴보는 한국사회공헌포럼(회장 김정순)이 주최하고 글로벌빅데이터가 후원하는 세미나가 오는 27일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실에서 열린다.

 

이날 열리는 한국사회공헌포럼의 세미나는 ‘코로나 대응에서 나타난 영역별 사회공헌에 대한 논의-지자체‧기업‧시민의 빅데이터분석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세미나의 1부는 임경오 빅데이터뉴스 대표와 김다솜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장이 ‘빅데이터분석 및 언론보도’를 주제로 토론한다.

 

2부는 이현숙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 연구센터장(前 대전대 교수)이 ‘빅데이터 분석으로 나타난 영역별 코로나 대응 및 사회공헌에 대한 논의’란 주제를 발표하고 이종우 경인일보 경기북부취재본부장과 김은국 서울시 언론담당관 인터넷뉴스팀장, 이세용 (주)말타니 회장이 토론에 나선다.

 

이날 세미나에는 더불어민주당 노웅래(마포구甲) 의원의 축사가 예정되어 있다. 노 의원은 “코로나 시대 최고의 방역은 사회공헌”이라며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지원 확대와 함께 포럼 활동에도 많은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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