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수 의원,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선정 2021년도 국리민복상 수상

김영덕 / 기사승인 : 2022-01-25 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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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 = 김영덕 기자]유동수 의원(제20대·제21대 인천계양갑,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이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이 선정한 2021년도 국리민복상을 수상했다. 

 

이는 2017·2019·2020년에 이은 4번째 수상이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상과 함께 2021년도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2관왕이라는 영예를 달성했다.


유 의원은 의정활동 기간 동안 정쟁을 지양하고 국민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꿀 수 있는 이슈들을 발굴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것에 집중해 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2021년도 국정감사에서도 유 의원은 ▲전세대출과 집단대출 등 실수요자를 고려한 가계부채 관리 방안 ▲20년째 5천만원으로 묶여있는 예금자보험금 지급한도 상향조정 ▲‘꺾기’를 유도하는 기업은행의 핵심성과지표 개선 ▲가상자산, 온라인플랫폼, 한강하구 등 부처 간 이견이 발생하는 쟁점들에 대한 국무조정실의 정책조정 부실 ▲현충원 내 묘소에 안장된 독립·국가유공자들의 유골함 내부에 물이 차는 문제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내 CCTV 정보 전담관리 컨트롤타워 부재 ▲국책연구기관의 미공개정보를 활용한 부동산 투기 방지책 미비 등 민생문제에 집중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했다.

유 의원은 “극한의 정쟁으로 치닫는 중에서도 국민들의 더 나은 삶을 만드는 정치인의 의무에 집중한 것에 높은 평가를 주신 것 같다”고 평가했다.

 

이어 “코로나19라는 유례없는 위기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 경제가 하루라도 빨리 이 충격을 이겨내고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더 좋은 정책발굴에 앞장서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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