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장관, 방역 체계 확인차 서울 장충체육관 방문

김정수 기자 / 기사승인 : 2020-02-14 23: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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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 프로배구장 점검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박양우 장관은 2월 13일(목) 오후 지에스(GS)칼텍스와 흥국생명과의 프로배구 경기가 펼쳐지는 서울 장충체육관을 방문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박양우 장관은 한국프로축구연맹(K리그) 권오갑 총재, 한국야구위원회(KBO) 정운찬 총재, 한국농구연맹(KBL) 이정대 총재,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이병완 총재, 한국배구연맹(KOVO) 김윤휘 사무총장 등 프로스포츠 단체장들과 함께 장충체육관의 방역 체계를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간담회를 통해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박 장관은 “관람객과 선수들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기 때문에 프로스포츠 현장에서는 관람객 입장부터 퇴장까지 방역 태세를 철저히 갖춰주기를 바란다. 문체부도 이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더퍼블릭 / 김정수 기자 kjs@thepub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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