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트롯여신’ 정들레, ‘오빠랑만 정들래’ 신곡 발매

최태우 기자 / 기사승인 : 2021-05-18 09:48:1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더퍼블릭 = 최태우 기자] 탁월한 재능과 센스로 개그맨, TV리포터, 쇼호스트, MC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한 정들레(본명 민들레)가 섹시 트로트 가수로 깜짝 변신했다.

2018년 싱글 ‘안녕 내사랑’이란 곡으로 데뷔한 정들레 (본명 민들레)는 안정된 보이스로 가창력은 물론 무대 장악력 등 음악적인 실력에 있어 이미 인정을 받아온 엔터테이너이다.

최근 그녀의 잠재된 역량을 폭발할 수 있는 트로트 무대에 가요계의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번에 발매된 ‘오빠랑만 정들레’ 애교 넘치는 창법과 리듬이 빛나는 곡으로, 정들레 특유의 과즙미가 상큼하게 묻어나오는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트로트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도 최신 트로트 퍼포먼스까지 가미돼, 트로트 열풍의 바통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정들레는 “코로나19로 지친 요즘, 대중에게 노래를 통해 활력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자신의 노래를 통해 대중의 일상에 활기를 되찾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가수뿐만 아니라 리포터 경험을 살려 대중들과 더욱 소통하면서, 대중들에게 밝은 에너지를 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들레의 소속사 베이스미디어(대표 예정민)는 “정들레의 첫 트로트 싱글이지만, 공동 프로듀서와 작사·작곡에도 참여하며 자신이 지닌 예술적 재능을 마음껏 펼쳤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음악을 향한 정들레의 비타민다운 면모를 잘 살릴 수 있게끔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했다.

 

더퍼블릭 / 최태우 기자 therapy4869@thepublic.kr 

[저작권자ⓒ 더퍼블릭.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태우 기자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기획 특집

주요기사

NEWStop 10

최신 기사

s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