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의 기대에 어필하는 가장 기대되는 음악 "플래닛 사운드(PLANETSOUND)"

김영준 음악 칼럼리스트/비평가 기자 / 기사승인 : 2021-03-17 12: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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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 = 김영준 음악 칼럼리스트/비평가] 플래닛사운드(PLANETSOUND)는 작곡과 보컬을 맡고 있는 박용빈(32세), 베이스와 작곡을 맡고 있는 정명성(28세), 기타와 작곡을 맡고 있는 강우림(26세), 편곡과 엔지니어링을 맡고 있는 김민준(25세)이상 4명의 뮤지션들이 모인 프로젝트 팀이다.

플래닛사운드(PLANETSOUND)는 매달 음원 발매를 목표로 하고있다.

첫번째 싱글 "DayLight"을 시작으로 대중들 앞에 선보이며 플래닛사운드(PLANETSOUND)의 색깔을 잃지 않으면서 대중들과 많은 소통을 하기 위해 수 많은 시도를 하고 있다.

발군의 다양한 질감의 여러 신디사이저 라인들이 교차하면서 작품만의 또렷한 인상을 남긴다. 플래닛사운드(PLANETSOUND)의 음악은 순수 전자음 아래 프로듀서팀만의 장점인 박용빈, 정명성, 강우림, 김민준의 존재에서 인과를 도출할 수 있는 장점을 언급하고 있고 톡톡 튀는 라인과 시원하고 청량감 있는 팀의 유연함이 멤버 간 음악을 향한 정체성을 대변하고 그 정체성에서 우러나오는 시너지를 포착할 수 있다.

이번 첫번째 싱글 "DayLight"은 힘들고 지쳐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하루 빨리 밝은 빛이 비추어 지기를 바라는 가사를 담고 있다. 신나는 비트에 중독성있는 후렴이 매력적인 일렉트로닉 팝 장르이다.

이번 디지털 싱글 "DayLight"는 뮤직 비디오 제작에도 많은 힘썼는데 이승빈(24세)감독이 연출 및 디렉에 참여해 많은 기대가 주목되고 있다.

 

더퍼블릭 / 김영준 음악 칼럼리스트/비평가 womanandman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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