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협력사와 ‘사랑의 꾸러미’ 나눔 활동 전개...임직원·협력사 직원 자원봉사 참여

임준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3 1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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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 = 임준 기자] 대기업이 추운 겨울을 맞이하여 독거 노인들을 돕기 위한 행사에 회사 임직원이 참가해 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LG유플러스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협력사 협의체인 U+동반성장보드와 함께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꾸러미 나눔 시즌8’ 행사를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LG유플러스와 복지센터, U+동반성장보드 회원사인 협력사 소속 임직원 자원봉사자 등이 참가해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쌀을 비롯한 식료품을 담은 ‘사랑의 꾸러미’를 제작했다고 소개했다. 

 

사랑의 꾸러미는 보건복지부 위탁법인 독거노인 종합지원센터를 통해 홀로 사는 어르신 87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라고 안내했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를 고려해 50명 이내로 제한해 진행했으며 U+동반성장보드 협력사의 공동 기부로 기금이 증가함에 따라 후원 대상 어르신은 지난해 대비 270여 가구 늘었다고 설명했다.

U+동반성장보드는 LG유플러스의 29개 협력회사로 구성된 동반성장 협의체로, 동반성장 관련 제도 및 시행 내역을 공유하며 LG유플러스와 협력사 및 협력사들 간 소통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U+동반성장보드 의장사인 유비쿼스 이정길 부사장은 “LG 유플러스와 매년 함께 하는 ‘사랑의 꾸러미 나눔 시즌8’ 봉사활동을 통해 사랑과 따스함을 느끼는 매우 소중한 시간이었다” 며 “특히 올해는 많은 보드사들이 동참하여 더욱 많은 이웃들에게 정성을 전달하는 만큼,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LG유플러스 김종섭 동반성장/구매담당은 “동반성장보드의 설립 취지인 상호 배려 및 상생 확대를 실천하기 위해 매년 ‘사랑의 꾸러미’ 제작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의 마음이 전달되어 따뜻한 겨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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