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개발원, '장애인경제활동실태조사', '장애인고용패널조사' 2종 통계조사 실시

김민희 기자 / 기사승인 : 2021-05-17 21: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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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한 장애인 경제활동의 변화와 영향 정도를 파악 등
▲ <이미지출처 : 고용개발원>

[더퍼블릭=김민희 기자]고용개발원이 '장애인경제활동실태조사', '장애인고용패널조사' 2종의 통계조사를 5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장애인 고용정책 수립에 필요한 노동시장 기초 통계자료를 확보하고자 실시하는 '장애인경제활동실태조'는 장애인 고용률, 실업률 등 국가통계지표를 생산하고, 장애인 고용정책 대상의 정확한 규모를 추정하기 위해 실시한다.

 

당 조사는 무작위로 추출된 15세 이상 등록장애인 1만 1천명을 대상으로 5월 17일(월)부터 7월 11일(일)까지 실시한다. 

 

'장애인고용패널조사'는 매년 동일한 대상의 추적조사를 통해 장애인 경제활동과 관련된 동태적 통계자료를 생산하기 위한 조사로, 2016년에 구축된 4,577명을 대상으로 5월 24일(월)부터 8월 말까지 실시한다.

 

특히, 올해 조사에서는 코로나로 인한 장애인 경제활동의 변화와 영향 정도를 파악하기 위한 문항을 다수 포함하는 등 사회 현안 이슈와 과제 관련 통계를 생산하여 통계의 활용도와 시의성을 높이고자 하였다.

 

또한 「통계법」 제33조에 의해 응답자와 응답내용에 대한 비밀을 철저하게 보장하며, 코로나 관련 방역대책을 준수하여 실시한다.

 

한편, 애인고용 통계조사 4종의 결과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홈페이지와 고용개발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퍼블릭 / 김민희 기자 meerah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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