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홈추족’ 위한 ‘가족먹거리 할인전’ 연다…비대면 추석에 대비해

배소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9-15 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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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 = 배소현 기자] 이마트가 집에서 명절을 쇠는 ‘홈추족’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온가족 먹거리 대전’을 열고 각종 즉석식품, 가정간편식, 신선식품 등을 최대 40%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마트에 따르면, 우선 즉석식품의 경우 신세계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할인혜택을 제공해, 이마트 키친 델리 전체 매출 1위 품목인 ‘프리미엄 모둠초밥 A’를 정상가 대비 3천원 할인된 1만 6980원에 선보인다.

또한 ‘탱글탱글 대왕 새우튀김’도 개당 20% 할인된 1760원에 준비했으며, ‘한돈 마늘 돼지 떡갈비’ 역시 2000원 할인된 6980원에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가정간편식도 알차게 준비했다.

이마트는 17일부터 19일까지, 이마트e카드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정상가 9980원인 ‘피코크 강릉식 짬뽕순두부를 행사 기간 내 1인 1개 한정으로 파격가 3,000원에 판매한다고 말했다.

이밖에 행사 기간 동안 ‘피코크 김치참치·치즈불닭 구운 주먹밥’을 행사카드로 결제 시 정상가보다 30% 저렴한 각 4886원에 판매한다고 전했다.

특히, ‘피코크 마몰로 마카롱’도 행사카드로 결제 시 30% 할인된 1만 486원에 선보이는데, 해당 제품은 프랑스 현지 디저트 전문 제조사 ‘매그엠’이 생산을 담당한다고 사측은 강조했다.

한편 이마트는 해당 행사카드에는 ▲이마트e ▲삼성 ▲KB국민 ▲신한 ▲현대 ▲NH농협 ▲우리 ▲롯데 ▲씨티카드가 있다고 설명했다.

사측에 따르면, 신선식품에서는 신세계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해양 수산부의 주요 품목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꽃게’ ▲‘국산 데친 문어’를 각각 정상가 대비 20%, 30%씩 할인된 1496원, 3472원에 판매하며, ▲영광 참굴비도 40% 할인혜택을 제공해 3호는 1만 7880원에, 5호는 3만 8880원에 선보인다.

또한 ▲‘온 가족 민물장어’ ▲‘온 가족 바다장어’ 역시 30% 할인이 적용돼 각 3만 4930원, 2만 7930원에 구매 가능하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수도권 등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 4단계가 명절 이후까지 연장됨에 따라, 외식보다는 내식을 선택하는 고객들이 많아질 것을 고려해 이와 같은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다양한 품목을 폭넓게 준비한 만큼, 고객 분들께 알뜰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지제공-이마트)

더퍼블릭 / 배소현 기자 kei.05219@thepub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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