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부산해수청·BPA 고위정책협의회 개최

김미희 기자 / 기사승인 : 2021-06-19 10:5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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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김미희 기자]부산시가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만공사(BPA)와 금일 고위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도시정책과 항만정책의 연계성 강화와 원활한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들은 ▲북항 재개발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수출 위기 지역 중소기업 해외 물류 지원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항만) 만들기 등 현안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힘을 모은다.

먼저 북항 재개발 관련 1단계 2022년, 2단계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물류 지원에도 나선다. 컨테이너 장치장 포화 시 화주에게 임시 보관 장소로 인접 부두 및 배후단지를 제공하고, 현재 제작(발주) 중인 신규 컨테이너가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항만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대책을 수립하고, 항만 현장의 재해요인 제거와 더불어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협업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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