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수레가 요란했던’ 김건희 녹취파일…국힘 “보도 왜했어?”·與 ‘침묵’·누리꾼 “이재명 형수욕설도 공개해라!”

최얼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7 16:27:5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16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 걸린 전광판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 씨의 '7시간 전화 통화' 내용을 다루는 MBC 프로그램 '스트레이트'가 방영되고 있다(이미지-연합뉴스)

 

[더퍼블릭 = 최얼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아내 김건희 씨와 서울의 소리 촬영기사 이명수 기사 간 ‘7시간 통화’내용 일부가 공개됐는데, 정치권에서는 ‘빈수레가 요란하다’는 평가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 16일 저녁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대선판을 뒤흔들만한 ‘한 방’이 없었다는 평가가 나왔기 때문이다.

오히려 김 씨에 대해 호의적인 반응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다. 그간 김 씨의 의혹으로 지적받던 술집종사자 이른바 ‘쥴리’의혹에 대해서도 충분한 해명이었다는 의견들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서다.

심지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형수욕설’ 및 이 후보의 아내 김혜경 씨와 조카 간의 통화내용도 국민의 ‘알권리’ 차원에서 공개돼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는데, 김 씨 관련 비난을 일삼던 여권에서는 방송보도에 대해 입장문 없이 침묵을 지키고 있다.

국힘“MBC가 보도한 이유를 묻고싶다”


▲ 지난 13일,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오후 울산시당 강당에서 열린 '제4기 울산 청년정치사관학교' 특강을 하고 있다(이미지-연합뉴스)

지난 16일 MBC ‘스트레이트’가 윤석열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 씨의 이른바 ‘7시간 통화’가 일부 공개한 것과 관련해, 윤 후보 측은 “저는 이 방송을 왜 했나 이런 이유를 MBC에 묻고 싶다”고 전했다.

윤희석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상임공보특보는 17일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공익을 위해서 방송했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떤 부분이 문제가 있어 방송을 했는지 의문이 들고, 이걸 지켜보신 국민들 마음도 같으시리라 믿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누나 동생이라고 하지 않나. 이거 사적 대화가 아니면 이거 뭐냐”라며 “기자라고 밝힌다면 어떤 사적 대화도 다 취재활동이 되는 건가, 그리고 그걸 전 국민에게 틀어도 되는가, 이건 상식적으로 판단해야 될 문제”라고 지적했다.

김 씨가 이 모 기자에 105만 원을 강의비로 지급한 것과 관련해선 “남편 선거운동 돕도록 할 수 있는 게 맞지 않나. 이건 단순한 선거운동 차원의 개입”이라고 주장했다.

공직선거법 위반 여부에 대해선 “회사 구성원, 또 그 회사 구성원을 동원해서 선거운동을 했는지 여부, 그리고 또 이 분이 진짜 기자인지의 여부, 이런 여러 가지가 다 종합적으로 판단이 돼야 법적 판단에 의해 얘기할 수 있다”고 했다.

김건희씨 7시간 녹취록내용…김 씨‘술집서 종사한 바 없어’


▲ 지난달 26일,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부인 김건희 코바나컨텐츠 대표가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자신의 허위 이력 의혹과 관련해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이미지-연합뉴스)

 

전날 MBC ‘스트레이트’에선 김건희 씨가 서울의 소리 소속 이모 기자와 52차례, 총 7시간 분량 통화한 녹음파일 중 일부가 공개됐다.

녹음파일의 중요내용으로 거론된 내용들은 ▲김 씨가 이 기자에게 캠프에 합류할 것을 제안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수사 관련 김 씨의 견해 ▲윤 후보의 정계입문 관련 질의 ▲진보진영에서 발생하는 ‘미투’(나도 당했어요)운동관련 견해 ▲유흥업소 종사자 관련 해명 ▲윤 후보와 결혼전 유부남 검사와 동거 설 해명 등이 있다.

우선 이 씨는 김건희 씨와의 통화에서 ‘누나(김 씨)한테 가면 나 얼마 주는 거야?’라고 물었고, 이에 김 씨는 “몰라, 의논해봐야지. 명수가 하는 만큼 줘야지. 잘하면 1억원도 줄 수 있지”라고 답했다.

조국 전 장관 수사와 관련해 김씨는 “수사를 그렇게 크게 펼칠 게 아닌데 (여권이) 검찰을 너무 많이 공격했다”며 “그래서 검찰하고 이렇게(여권 간) 싸움이 된 거다. 빨리 끝내야 되는 걸 계속 키웠다”는 평가를 내렸다. 그러면서 “사실 조국의 적은 (더불어)민주당”이란 말도 했다.

윤 후보의 정계 입문에 대해서는 “(검찰)총장이 되고 대통령 후보가 될 줄 뭐 꿈에나 상상했겠느냐”며 “문재인 정권이 (윤 후보를) 키워준 거다. 보수가 키워줬겠느냐”고 되물었다.

그는 진보 진영의 ‘미투’ 이슈를 두고는 “보수(진영)는 챙겨주는 건 확실하다. 그렇게 뭐 공짜로 부려 먹거나 이런 일은 없다”며 “그래서 미투가 별로 안 터지잖아, 여기는”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김 씨는 자신이 유흥업소 종사자로 근무했다는 줄리 의혹에 대해선 “나이트클럽도 가기 싫어하는 성격”이라며 “시끄럽고 그런 데를 싫어한다. 그럴 시간에 내가 되게 영적인 사람이라 책 읽고 차라리 도사들하고 같이 얘기하면서 ‘삶은 무엇인가’ 이런 얘기 하는 걸 좋아하지, 그런 게 안 맞는다. 하루 종일 클래식만 틀어놓고 있다”고 정면 반박했다.

윤 후보와 결혼하기 전 유부남 검사와 동거했다는 의혹에는 “내가 뭐가 아쉬워서 유부남과 동거를 하겠나”라며 “어떤 엄마가 자기 딸을 유부남한테 팔겠나. 우리 엄마가 돈도 많은데 뭐가 아쉬워서”라고 반문했다.

그는 “말도 안 되는 얘기를 하고 있다”며 “그렇게(의혹을 제기) 하면 더 혐오스럽다”고도 꼬집었다.

김건희 관련보도에…국힘“사적대화라도 국민들께 사과한다”, 누리꾼 “형수욕설도 보도하자”


▲ 지난 15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강원도 홍천군 홍천생명건강과학관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이미지-연합뉴스)

김 씨의 녹취록이 공개되자, 야권 내에선 이번 방송으로 오히려 윤 후보와 김 씨에 대한 동정론이 불 것이란 관측도 나오고 있다. 아울러, 오늘 방송을 보고 ‘빈 수레가 요란하다’는 이야기도 정계안팎에서 제기되고 있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페이스북에서 “후보자의 배우자가 본인에게 과도한 의혹을 제기하는 매체들에 대해서 지적하고, 조언을 해주는 사람들에 대해서 감사를 표하고, 캠프를 구성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인사를 영입하는 것은 전혀 문제가 될 일이 아니다”라며 “정확히 어떤 부분이 문제가 되는지를 조금 더 명확하게 지적했으면 하는 생각”이라고 보도내용에 대해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지금 와서 궁금한데 민주당은 왜 ‘본방 사수’ 독려 캠페인을 당 차원에서 했던 건가”라고 물었다.

다만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의 이양수 수석대변인은 이날 김씨 관련 보도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는 “(김씨가) 전화 녹음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이루어진 사적 대화이지만 국민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사과했다.

실시간으로 김 씨 녹취록을 들었던 누리꾼들은 김 씨 관련 의혹에 대해 ‘별거없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이날 누리꾼들은 실시간 유투브 채널에서 △“바보 온달(윤 후보)을 출세시킨 평강공주” △“그동안 오해했다” △“방송 보고 윤 후보로 갈아탄다” △“급호감됨(갑자기 호감이 간다)” △“이렇게 똑 부러지는 줄 몰랐다” △“웬만한 정치인보다 판세를 잘 읽는 것 같다” △“뭐, 공모 했다기 보단 그냥 누나 동생간의 가벼운 말이라고 밖에 안 보인다” △“김건희 넉살 좋다” △“얘(김건희씨)한 테서 최순실이 왜 소환됨?” △“나 오늘부터 건희 누나 팬 할래!” △“조선의 국모 김건희”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심지어 누리꾼들은 이재명 후보의 ‘형수욕설’ 및 이 후보의 이내 ‘김혜경’씨의 녹취록도 공개돼야한다는 반응이다.

누리꾼들은 ▲“이제 이재명(형수욕설 공개) 차례다” ▲“김혜경 vs 김건희, 난 김건희 할래” ▲“형보xx” ▲“국민들은 알고 싶다” ▲“MBC, 형수욕설도 공개해라”등의 반응이다.

해당 보도가 나오자 국민의힘에서는 오히려 통화 내용 공개가 ‘김건희 리스크’를 해소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이 감도는 반면,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지금까지의 보도로는 표심을 좌우할 ‘한방’이 없었다는 평가가 나오는 분위기다.

이러한 가운데 정치권의 관심은 후속보도에 쏠리고 있다. MBC가 다음주에도 후속보도를 한다는 방침이어서 해당 후속 보도와 그 파장에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김건희 리스크’를 다시 점화시킬지, 오히려 가라앉게 될지가 향후 공개될 녹취 내용에 따라 갈릴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일부 의원과 인사들을 중심으로 이번 방송 본방 사수를 독려하기도 했던 민주당은 공식 논평을 내지 않은 채 침묵을 지켰다.

 

더퍼블릭 / 최얼 기자 chldjf1212@thepublic.kr 

[저작권자ⓒ 더퍼블릭.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조폭연루설 장영하 변호사 ‘고발’‥박철민 “2주 안에 완벽한 자료 공개” 주장2021.10.27
“후보 교체해 달라”‥친문단체, 이재명 ‘형수욕설’ 녹음파일 원본 유포2021.12.20
‘김건희 리스크’ 계속 터지는데‥국민의힘 내부 '리스크'에 점입가경2021.12.21
KSOI 여론조사 편향성 논란…김건희 허위 이력 의혹 묻고, 이재명 아들 불법도박 의혹은 배제2021.12.23
되로 주고 말로 받는 송영길…김건희 반말 지적하자, 이재명 ‘형수욕설’만 부각2021.12.23
이재명 ‘쉴드’치는 송영길의 자충수…‘형수욕설·전과4범’만 부각2021.12.23
[속보] 김건희, 대국민 사과…“모든건 내 잘못이다, 남편 아닌 나를 비판하라”2021.12.26
이재명 vs 윤석열 지지율 ‘접전’ vs ‘골든크로스’‥김건희씨 사과 후 ‘여론’ 촉각2021.12.27
[종합]'대국민 사과한 김건희', 설명자료 통해 9개 논란 자세히 뜯어보니...?2021.12.27
[칼럼] 김건희 허위이력 사과, 국민적 분노를 가라앉힐 수 있나? [미디어공헌]2021.12.27
검찰, 김건희 주가조작 등 무혐의 가닥…김기현 “박범계, 檢 압박하면서 대선 개입”2021.12.28
[뉴데일리 여론조사]4인 가상대결‥尹, 李 보다 0.4%p차 소폭 ‘앞서’2022.01.03
[부산시민 대상 여론조사]부산 민심은 누구에게로?…윤석열 41.2% VS 이재명 30.8%2022.01.03
선관위, 이재명 대선후보 ‘형수욕설’ 댓글 단 네티즌 수사의뢰‥‘중립’ 잃었다 ‘비판’2022.01.07
[데일리안 여론조사]윤석열 36.9% vs 이재명 36.5% vs 안철수 14.0%...尹, '하락세 멈추고 반등'2022.01.11
[뉴스토마토 여론조사]윤석열, 2030 지지율 급등으로 이재명과 38.2% 동률…지난 조사 尹 33.9% vs 李 40.1%2022.01.11
윤석열, 반려견 등록제·표준진료체계 도입 촉구…“반려견이 국민에게 주는 행복 엄청나”2022.01.11
국익 운운하며 ‘멸공’ 쓰지 말라던 민주당, 신세계그룹 ‘불매운동’에 ‘이재명 경총 토크콘서트’ 패싱 의혹까지?2022.01.12
정부, 마트 방역패스 적용·지하철은 미적용·…윤석열“과학적 근거 부족하다”2022.01.12
이재명 변호사비 대납 의혹 제보자 사망…현재 ‘부검중’2022.01.12
[여론조사]윤석열 38% vs 이재명 35.3%…'정권심판론' 52.7%,'여가부 폐지'찬성 51.9%2022.01.12
[쿠키뉴스 여론조사]하락세 멈춘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尹 38.0% vs 李 35.3% ‘접전’2022.01.12
[YTN 여론조사]윤석열 39.2% vs 이재명 36.9%‥20대 지지율 따라 대선 판 ‘요동’2022.01.12
김학용 전의원, 국회의원 재선거 선거 사무소 개소식 개최...안성 미래 토론 간담회 눈길2022.01.12
北, 마하 10미사일 발사...윤석열 “1분내 수도권 타격가능, 대응방안은 선제 타격 뿐”2022.01.12
‘이대남’ 끌어안는 윤석열, LOL 관람하고 게임공약‥20대男 지지율 ‘반등’2022.01.13
이재명, 변호사비 대납의혹 제기자 사망에…與 “‘조작의혹’ 당사자” VS 유족 “李 진영서 압력 받아”2022.01.13
국민 알 권리 위해 김건희 녹음파일 공개?…김재원, 이재명 ‘형수욕설’도 같은 잣대로2022.01.13
이재명 변호사비 대납 의혹 제보자, 부검결과 대동맥 파열로 사인 추정2022.01.13
‘김건희 7시간 녹취물’ 방송하는 MBC…국힘 “제2의 김대업 사건, 취재를 빙자한 사기극에서 손 떼야”2022.01.14
서울의소리 기자, 김건희 믿게 하려고 ‘떡밥’ 던져?…서울의소리-열린공감TV 짜고 친 고스톱?2022.01.14
윤석열 VS 이재명, 설 연휴 전 토론 ‘격돌’…안철수는 양자토론 규탄2022.01.14
이재명 변호사비 대납 의혹 제보자 사망 관련 경찰의 ‘이례적’ 부검 결과 발표…野 “국민적 의심 키울 것”2022.01.14
이재명 변호사비 대납 의혹 제기한 이모씨 미공개 녹취록, “‘혜경궁 김씨’ 파일 있다” 주장2022.01.14
강북 노후 아파트 찾은 이재명…“부동산·주택문제로 고통받게 해 죄송”2022.01.15
이재명 변호사비 대납의혹 제보자, ‘혜경궁 김씨’ 녹취록도 갖고 있다?2022.01.14
이재명 “재개발·재건축 금기시 말고, 국민 주거 상향 욕구 존중해야”2022.01.14
국민의힘, “MBC의 김건희 통화 녹음 보도, 꼼수 몰카 수준“2022.01.14
전국 체육인 사랑 네트워크 ‘윤석열 후보 지지’ 성명서...윤석열 지지 이유 '문재인정부'2022.01.14
[심층분석]이재명 연관자 연쇄 사망에 ‘이재명 포비아’ 확산…“다음은 저인가요?ㅜㅜ”2022.01.15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윤석열 대통령후보 지지선언 발표2022.01.14
인천광역시 체육인 5천명 지지선언 “이재명 후보는 산적한 체육계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리더”2022.01.15
“이재명·정진상 기소여부, 법원이 판단해 달라”…공소시효 앞두고 재정신청2022.01.16
北, 어제 열차서 ‘북한판 이스칸데르’ 2발 발사…올 들어 세번째 무력 도발2022.01.16
[단독]충격적인 이재명 ‘유년 시절 일기장’ 공개돼 SNS 파문 확산2022.01.15
MBC노조, ‘김건희 7시간 녹취록’ 방영 두고 편파 방송 우려…野 “관음증 파파라치”2022.01.16
김민전 교수 “김건희, 정의로운 남편 덕에 얼마나 마음고생 했을까”2022.01.16
[KSOI여론조사] 윤석열 41.4% vs 이재명 36.2% vs 안철수 9.6%…尹, 5주 만에 오차범위 내 1위 탈환2022.01.17
MBC, ‘김건희 녹취록’ 공개에 권영세 “이재명 형수욕설도 방송해야”2022.01.17
[오마이뉴스 여론조사]윤석열 40.6% vs 이재명 36.7% vs 안철수 12.9%‥尹 “다시 치고 나왔다”2022.01.17
이재명 “강원도, ‘디지털·그린 뉴딜의 메카’로 만들 것”2022.01.17
[피플네트웍스리서치 여론조사]윤석열 44.8% vs 이재명 33.8%‥두 후보간 격차 ‘오차범위’ 넘어2022.01.17
김건희 비난했던 홍준표, 역풍에 입 닫나?…“오불관언(대선에 관여 안하겠다)할 것”2022.01.17
‘이재명 변호사비 대납 의혹’ 제보자 지인인 이민석 변호사 “대납 녹취 조작 의혹 당사자? 허위사실공표”2022.01.17
이재명 “간호법 제정 필요해…간호사들, 근거법 없어 소외감 상당”2022.01.17
이재명 “샤먼이 국정영향 미치는 일 없어야”…강용석 “내로남불, 李가 경기문화재단 대표 시킨 강헌은 누구인가”2022.01.17
MBC‧서울의소리 ‘역풍’…김건희 ‘훈풍’ 팬카페 50배 폭등2022.01.18
[속보]이재명·윤석열 양자토론 27일 밤 10시 확정2022.01.18
檢, 이재명 측근 ‘정진상’ 비공개 소환‥국민의힘, 노골적‧전형적 봐주기 수자 ‘맹공’2022.01.18
정민용, 대장동 ‘제1공단 분리개발’...당시 이재명 성남시장 '결제 받았다'2022.01.18
MBC 방송 이후 與·野의 ‘공수교대’…김건희 팬카페 회원 1만명 돌파2022.01.18
김건희 가짜녹취 자막 논란…국힘 “법적조치 할 것, 이재명 형수욕설도 방영돼야”2022.01.18
김건희 ‘7시간 통화’ 녹취록 공개‥윤석열 vs 이재명 vs 안철수 테마주 ‘출렁’2022.01.18
[심층분석]문재인, 지난 대선 때 무속인위원장 임명-이재명도 역술인에게 임명장…野 “내로남불”2022.01.18
이재명 “국가 ‘균형발전’은 ‘성장 전략’…안보·공정·민생 중요”2022.01.18
김건희 녹취 공개는 알권리고, 이재명 녹취 공개는 후보 비방?…민주당의 ‘내로남불’2022.01.18
욕설파일 추가 공개에 이재명은 사과, 선대위는 고발…사과 진정성 의구심2022.01.19
[종합]장영하 변호사가 밝힌 이재명 사건의 전말… “성남시장 공권력 동원 이재선 씨 대한 강제 입원 획책 ”2022.01.19
野 “김건희 친오빠, 대선캠프 적극 개입 정황 보도 ‘사실 무근·법적 대응’”2022.01.19
최얼 기자
  • 최얼 기자 이메일 다른기사보기
  • 산업부 기자 최얼입니다. 어려운 글이라도 쉽게 전달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기획 특집

주요기사

NEWStop 10

최신 기사

s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