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천권 공공의료 확충 촉구 결의문 채택

오홍지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3 17: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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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천권 공공의료 확충 촉구 결의문 채택. /청주시의회 제공

 

[더퍼블릭 = 오홍지 기자]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협의회장 최충진)가 13일 영동군청 상황실에서 88차 정례회를 열었다.

 

정례회에서는 87차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 결과보고, 241차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 결과 보고, 2021년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결산보고 등을 가졌다.

 

이날 지방자치법 및 동법 시행령 전부개정으로 인한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회칙 인용 조항 정비 및 2022년 세입·세출 예산(안) 승인을 통해 변화하는 지방의회 역할에 발맞춰 추진한다.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공공 의료 서비스 불균형 해소를 위한 제천권 공공의료 확충 촉구 결의문’을 채택에서 “정부는 지난 2019년 지역의료 강화대책을 발표하면서 공공의료시설이 없는 지역에 지역의료원 등을 신‧증축한다고 발표했다. 우리 충북지역의 제천권에는 공공의료기관 역할을 수행하는 책임의료기관이 없어 이러한 공공의료 혜택에서 완전히 소외돼 있다”라며 충북의 열악한 공공의료 환경을 지적, 제천권 공공 의료분야 확충을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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