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차장, 대전 식당 방역관리 현장 점검

김민희 기자 / 기사승인 : 2021-05-01 09: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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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에 대한 경각심과 방영수칙 자율실천 유도 위해 마련
▲ <이미지출처 : 식품의약안전처>

 

더퍼블릭 / 김민희 기자 meerah75@naver.com 

식약처 김진석 차장이 4월30일 코로나 19에 따른 방역상황 점검을 위해 대전시, 한국외식업중앙회(대전지회)와 함께 대전시 소재 음식점의 방역수칙 이행여부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대전시가 거리두기 단계를 1.5단계로 조정함에 따라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방역수칙 자율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이번 점검이 실시 되었다.

 

김진석 차장은 "지난 1월 이후 음식점 집단 감염발생 원인이 음식을 섭취할 때 대화로 인해 비말 발생이 쉬우나 마스크 착용이 어렵고 주기 적인 환기 미흡 등이 주된 위험요인으로 분석된다."면서 "식당 영업자들분께서는 손님들께 식사 시 대화를 최대한 자제하고 대화할 경우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을 수시로 권하고, 시설 내 주기적인 환기와 공용물건 등을 소독 시 일회용 천(타올)에 소독제를 분무해 적신 후 표면을 닦아서 소독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달했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음식점·카페 등 소관시설에 대한 집중 점검을 강화하고 한국외식업중앙회 등 관련 협회와의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특별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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