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A손해보험, 탄소 발자국 20% 절감할 ESG 플랜 운영

신한나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3 18: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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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 = 신한나 기자] AXA손해보험(이하 악사손보)은 오는 2025년까지 탄소 발자국 20% 절감 목표 등 자체적인 ESG플랜을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악사손보는 올해 환경의 날을 맞아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장애인 일터인 굿윌스토어와 협업해 자원 재순환 기부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최근에는 전세계 AXA그룹에서 지정한 사회공헌 주간인 ‘AXA Week for Good’ 활동의 일환으로 500여명의 임직원이 ‘반려나무 기부 캠페인’과 비대면 플로깅에 동참하는 등 생활 속 탄소 저감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5일에는 원격근무를 위한 스마트 워크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이를 통해 직원들의 출퇴근 시간이 줄고 차량 탄소 배출량 저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악사손보 관계자는 “AXA는 전사 그룹 차원에서 2025년까지 탄소 중립적인 운영 실현을 위한 플랜 수립으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탄소 저감을 위한 다양한 활동 발굴과 지속적인 내부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기후 변화에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독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AXA손해보험]

 

더퍼블릭 / 신한나 기자 hannaunce@thepub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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