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스테이와 삼성전자가 만났다…객실에서 즐기는 나만의 ‘영화관’

김미희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4 1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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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김미희 기자]신라스테이가 객실 안 영화관에서 나만의 영화를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호캉스 패키지를 출시했다.

‘더 프리스타일 인룸’ 패키지는 삼성전자의 ‘더 프리스타일(The Freestyle)’을 호텔 객실에서 체험해볼 수 있는 패키지다. 투숙 기간 동안 ‘더 프리스타일’을 마음껏 이용해볼 수 있도록 본품, 포터블 배터리, 스마트 리모컨, 충전 케이블이 담긴 전용 캐리어 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 프리스타일’ 제품에 포터블 배터리를 장착해 체험해볼 수 있다.

또한 ‘더 프리스타일’을 최적의 환경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꾸민 ‘프라이빗 시네마 콘셉트룸’은 하이브리드형 객실로 100인치 전동 스크린을 설치, 보다 선명한 화질로 다양한 영상 콘텐츠 감상을 가능하도록 했다.

아울러 패키지 이용고객 모두에게는 ‘티빙(TVING)’의 OTT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는 티빙 스탠다드 3개월 이용권이 제공되며, 객실 내 미니바 무료 이용 및 프리미엄 팝콘까지 제공된다.

패키지 구성은 △프라이빗 시네마 콘셉트룸(1박), △삼성전자 ’더 프리스타일’ (1세트) 대여, △티빙 스탠다드 3개월 이용권(1매,) △객실 내 미니바 무료 이용(서초 제외), △CGV 팝콘(2개), △삼성전자 바우처(1매)로 구성됐다. 패키지는 올해 말까지 신라스테이 광화문, 마포, 역삼, 서초, 삼성, 해운대에서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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