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노래방 앱 썸씽, 박스미디어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김미희 기자 / 기사승인 : 2021-05-14 10: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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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노래방 앱 썸씽(SOMESING)이 국내를 대표하는 방송 프로그램 및 대중문화 콘텐츠 제작사인 ‘박스미디어(BOX MEDIA, 대표 박해선)’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박스미디어는 2009년 설립이래 현재까지 다양한 지상파, 케이블 TV 및 종편 채널에 안정적인 프로그램 공급을 통해 견조한 시청률을 견인해 왔으며, 방송 플랫폼에 콘텐츠를 공급하는 CP(Content Provider)로서의 충실한 역할을 해 오고 있는 대중 문화콘텐츠 전문 기업이다. 

 

설립부터 현재까지 박스미디어를 이끌고 있는 박해선 대표는 KBS 예능국장 출신으로 ‘윤도현의 러브레터’, ‘뮤직뱅크’, ‘1박2일’ 등의 인기 프로그램들을 기획하고 ‘이문세쇼’, ‘열린음악회’, ‘이소라의 프로포즈’ 등을 연출한 방송 프로그램 및 콘텐츠 제작 전문가 이기도 하다. 

 

특히, 박스미디어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Mnet에서 주관하는 ‘가온차트 뮤직어워즈’의 연출 및 제작을 맡아 왔으며,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아시아송 페스티벌', ‘Mnet 케이팝 콘서트’ 등 굵직한 음악 프로그램 제작경험도 풍부하게 보유하고 있으며, 음악 오디션프로그램 제작 및 국내외 공연관련 최대 제작사이기도 하다. 현재는 ‘2TV 생생정보’, ‘나는 몸신이다’, ‘연애의 참견’ 등의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다.

 

금번 업무협약에 대해 박스미디어의 박해선 대표는 “썸씽의 최첨단 시스템을 미디어와 접목시켜 전 세계인들의 직접적인 참여를 통한 K-POP의 글로벌 확장성에 획기적으로 기여하겠다. 또한, 미디어의 국내적 제한성을 극복하는 데에 썸씽의 기술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상호 시너지 효과를 얻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썸씽 김희배 대표는 “박스미디어와의 금번 업무 협약을 통해 앞으로 박스미디어에서 기획 및 제작 예정인 음악 관련 프로그램에 썸씽서비스를 적극 활용하고, 국내 및 글로벌 케이팝 오디션 프로그램 제작 및 관련 사업 진행을 위해 박스미디어와 전략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박스미디어에서 제작하는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의 제작에 있어 썸씽을 활용하여 서비스의 홍보 및 마케팅에 대해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김 대표는 “박스미디어의 전문 적인 방송제작 노하우 및 오디션 프로그램 기획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 케이팝을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썸씽의 고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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