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아도 꿈결’ 주아름, 직장 막내의 하루...“공감 물결”

신한나 기자 / 기사승인 : 2021-04-29 18:2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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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 = 신한나 기자] 드라마 ‘속아도 꿈결’ 주아름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

일일드라마 시청률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KBS1 ‘속아도 꿈결’(연출 김정규·극본 여명재)에서 주아름의 직장 생활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28일 방송된 ‘속아도 꿈결’ 22회에서 가은(주아름 분)은 출근하는 직원들이 들어올 때마다 꾸벅 인사하며 팀장 제문(유장영 분)의 커피 심부름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가은은 아랑출판사 입사한 지 1년이 안 된 디자인팀 막내이다.

“저는 디자인팀이긴 하지만 디자인보다 선배들의 일을 도와주는 것을 더 많이 하고 있어요. 아직 모르는 게 너무 많아서 더 열심히 해야 해요”라는 자신의 직장생활 사연을 라디오에 보냈다.

라디오에 제 사연이 소개되자 가은은 좋아했고 디제이는 가은에게 직장생활 스트레스 해소법을 물었다.

이어 헬멧과 라이더 재킷을 입고 도로를 질주하는 가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이내 도로는 오락실로 변했고 가은의 바이크도 고정된 기계로 바뀌었다. 모든 게 가은의 상상이었다.

그러나 한껏 몰입한 가은은 기뻐했고 스트레스가 풀렸는지 속 시원한 얼굴로 돌아갔다.

이에 시청자들은 “오늘도 공감하면서 봤네요. 얼굴도 예쁘고 마음씨도 예쁜 주아름”, “가은이 너무 착해” “꼰대 팀장에게 사이다 발언 하는 날을 기대할게요.” 라는 반응들과 ‘속아도 꿈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더퍼블릭 / 신한나 기자 shngkss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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