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재난·재해 발생 시 비대면 ‘기부함’ 운영한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3 20: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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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이현정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권광석)은 13일 (사)전국재해구호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우리WON클릭 기부함’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우리WON클릭 기부함’은 수해, 폭설, 지진, 대형화재 등 중대한 재난 재해 발생 시 고객이 자발적으로 쉽게 기부할 수 있도록 우리WON뱅킹과 인터넷뱅킹에서 일정 기간 동안 기부 채널을 오픈하는 서비스다. 기부된 금액은 정부로부터 권한을 받은 최초의 민간구호 단체인 (사)전국재해구호협회로 즉시 전달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WON클릭 기부함’은 디지털 채널을 활용해 고객들이 쉽고 간편하게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며 “우리은행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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