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1 기획전’ 진행…다양한 혜택 준비

최얼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3 14: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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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 = 최얼 기자] 쿠팡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운영 체제 윈도우11를 무상으로 업그레이드 받을 수 있는 신규 노트북을 한 곳에 모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1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쿠팡은 10월 말까지 진행되는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운영 체제인 윈도우11를 무상으로 업그레이드 받을 수 있는 신규 노트북을 브랜드별로 비교하고 구매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쿠팡에 따르면, 행사 기간 동안 마이크로소프트, 에이수스, HP, 레노버, MSI, 기가바이트, 델, 한성컴퓨터, 에이서, 삼성전자, LG전자 등 브랜드별로 카테고리를 구분해 고객들이 원하는 브랜드 제품을 손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또 고객들이 평소 눈여겨 봤던 상품을 더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브랜드별로 카드사 즉시할인, 최대 5만원 쿠팡캐시 적립 등 풍성한 혜택도 준비됐다.

 기획전 메인 페이지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11 업그레이드 완료방법’을 상세하게 안내해, 운영 체제 업그레이드를 원하는 고객들이 쉽고 간편하게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수 있게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1 기획전’에 소개된 상품들은 모두 로켓배송 상품으로 고객들은 자정까지 주문하면 다음날까지 쉽고 빠르게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 와우회원일 경우 다음날 새벽까지 신형 노트북을 간편하게 배송 가능하다.

한편, 윈도우11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공개한 차세대 운영 체제로 신규 PC는 물론 하드웨어 최소 사양을 충족하는 윈도우10 기반 PC에서 무료 업그레이드를 통해 사용 가능하다.

윈도우11은 장소와 상관없이 사용자의 창작, 여가, 학습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게 특징이다. 중앙에 있는 시작 메뉴는 사용자들이 관심 있는 콘텐츠와 앱에 더욱 빠르게 접근할 수 있게 한다. 

클라우드와 마이크로소프트 365를 통해 안드로이드나 iOS 기반의 기기와도 연동되어 작업하고 있던 업무를 언제 어디서든 빠르게 이어 나갈 수 있다.

 

 작업표시줄에 있는 협업 플랫폼 팀즈는 사람들과의 연결을 돕는다.

이외에도 윈도우, 안드로이드, iOS 등 상대방의 기기나 플랫폼과 관계없이 채팅, 음성, 영상 통화가 가능하다. 

 

위젯은 AI기반의 맞춤형 피드를 제공, 이용자들이 가장 관심있는 정보를 빠르게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

윈도우11의 더 새롭고 강력해진 스냅 레이아웃, 스냅 그룹, 데스크톱 기능은 멀티태스킹 경험을 제공, 업무, 게임 등의 작업 효율성 및 집중도를 높여준다.

 개선된 터치환경도 눈에 띈다. 작업 표시줄의 아이콘 크기가 커지고 아이콘 사이 여백이 넓어졌으며, 창 이동 및 크기 조절 시 애니메이션이 적용되고 제스처도 추가돼 터치 작업이 더욱 용이하게 구성됐기 때문이다.

또 윈도우11에서는 서피스 슬림 펜2 등의 스타일러스 펜 클릭, 편집 시 진동을 느낄 수 있는 햅틱 피드백을 제공해 몰입감을 높였다. 해당펜은 별도 구매해야한다.

 사용자의 게임 환경도 개선됐다. 자동 HDR기능은 1000개 이상의 다이렉트X 11 및 다이렉트X 12 버전으로 제작된 게임들을 HDR로 변경해 게임을 더욱 다채롭고 생생한 화면으로 즐길 수 있게 돕는다. 

 

비디오 게임기 엑스박스 시리즈 X·S에 처음 도입된 다이렉트스토리지 지원은 게임의 로딩 시간을 단축하고 디테일한 게임 환경을 만들어준다.

쿠팡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운영체제 윈도우11을 경험할 수 있는 신형 노트북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고 했다.

 

이어 "앞으로도 쿠팡은 고객에게 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특별한 구매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쿠팡)

더퍼블릭 / 최얼 기자 chldjf123@thepub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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