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장마철 습한 실내를 건강한 쾌적함으로 바꾸는 'LG 휘센 제습기'"

임준 기자 / 기사승인 : 2021-07-22 13: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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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 = 임준 기자] 장마철 습한 실내는 호흡기 등 건강에 해롭다. 특히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쾌적한 실내를 통해 건강한 습도 관리가 필요하다.

 

LG전자는 실내 제습이 필요한 시기에  ‘휘센 제습기'가 듀얼 인버터 기술을 기반으로 강력하게 제습하고, 옷장과 신발장 등 습도에 취약한 집 안 곳곳을 쾌적하게 관리해준다고 설명했다.


‘휘센 제습기’는 각각 두 개씩의 제어기와 실린더로 냉매를 강력히 압축하는 듀얼 인버터 기술로 기존 제품 대비 제습 시간을 최대 45% 줄여준다는 것. 

 

또한 습도를 감지하고 제습 능력을 알아서 조절해 전기료를 최대 58.9% 아껴 주며, 물받이 통에 물이 가득 차면 자동으로 정지하고, 신호 램프가 작동해 물통을 비울 시기를 알려준다고 LG전자는 제품의 특징을 소개했다. 

 

또한 LG전자는 장마철에는 눅눅한 옷장과 신발장,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창고와 다용도실의 습기도 집중적으로 관리해야 하는데 ‘휘센 제습기’는 허리 높이에 맞춘 ‘이지핸들’과 모든 방향으로 매끄럽게 움직이는 ‘이지휠’이 있어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이동해 습도 조절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집 안 구석구석 습기 제거에는 ‘휘센 제습기’ 건조 키트가 유용하다는 것. 좁은 옷장 틈새 관리에는 ‘틈새 호스’를, 신발 건조에는 ‘Y자 호스’ 등 액세서리를 ‘휘센 건조기’에 부착해 사용하면 보다 손쉽게 습기를 조절할 수 있으며, 한여름 고민거리인 의류 및 신발의 실내 건조도 빠르게 도와 빨래 걱정도 덜어준다고 LG전자는 밝혔다.

‘휘센 제습기’는 실내 습도를 스스로 감지하고 세 가지 맞춤 운전모드를 제공한다. 희망 습도를 유지하는 스마트 제습, 약풍으로 건조하는 저소음 제습, 파워풍으로 건조하는 쾌속 제습 등으로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 최적의 습도 모드에 맞춰 관리할 수 있다며 제품의 효율서을 강조했다.

LG전자는 인공지능 앱 ThinQ와 연동하면 보다 편리하다. 언제 어디서든 모바일로 간편하게 실시간 실내 습도를 측정하고, 운전모드 및 희망 습도를 설정해 활용할 수 있다는 편리함도 강조했다.

LG전자 관계자는 “본격 장마철을 앞둔 요즘, ‘휘센 제습기’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며 “LG전자는 앞으로도 일상 생활 공간을 보다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LG전자]

 

더퍼블릭 / 임준 기자 uldaga@thepub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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