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GA 모바일영업지원 앱 서비스’ 오픈

신한나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2 13: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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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퍼블릭 = 신한나 기자] DB손해보험은 스마트폰 전용 ‘GA 모바일영업지원 앱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GA설계사들의 영업 편의성을 위해 사무실이 아닌 외부에서도 간편하게 업무 처리가 가능하도록 했으며 고객 등록부터 체결까지 스마트폰으로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해진다.

아울러 사고접수와 완전판매모니터링 등 계약유지 관련 업무 또한 해당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모바일 로그인도 간편하게 할 수 있다고 전했다. 간편인증절차를 도입해 카카오페이 인증을 통핸 6자리숫자 입력만으로 간편하게 로그인 할 수 있다고 했다.

더불어 고객 등록이나 설계 후 인수심사 요청없이 피보험자 연령과 성별, 병력 고지만으로 심사결과를 조회해 볼 수 있는 스마트심사 기능도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고객과 면담 시 인수심사 전에 대략적인 심사결과를 바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쉽게 표준체 상품과 간편 상품을 비교해 설명할 수 있다고 전했다.

특히 1분 보장분석도 가능해졌는데, 모바일 동의에 응한 고객이라면 스마트폰으로 자동 보장분석 후 부족담보 설계까지 한 번에 진행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고객의 사고접수도 담당 설계사가 간편하게 스마트폰으로 접수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해당 앱을 활용하면 사고접수부터 보상청구서류 제출, 보상처리 내역 조회 등 모바일을 통해 쉽고 간편하게 보상 관련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관계자는 “고객 등록부터 계약 체결까지 사무실이 아닌 외부에서 모바일로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해 보다 신속하고 간편한 영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다각적인 분석을 통해 더욱 쉽고 빠른 영업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제공=DB손해보험]

 

더퍼블릭 / 신한나 기자 hannaunce@thepub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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